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통장을 해약하는 바람에 새로운 통장으로 자동이체를 신청하러 갔는데
연말이라 업무가 밀려 안된다며 담에 오라 하더군여.
그래서 오늘 또 갔는데 정말이지...
바쁘다고 또 안 해주더군여.
너무나 열받아서 핸드폰 아예 해지 할라니까
그것두 바빠서 처리해 줄수 없다고 딴데 가서 하라네여.
직장인이라 일부러 시간 쪼게 가며 볼일보러 간건데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처음에 가입 할 때는 이런 저런 혜택을 내세우며 가입하고,
SK VIP고객이라고 멜오구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5년넘게 가족3명다 SK를 쓰고 있는데 정말 후회스럽더라구여.
아니, 요금 내지 말란 소린지..자동이체도 못바꾼다..지로로두 신청안된다.
갈때마다 그러니, 그렇다고 일 쉬구 멀리 가서 할 수도 없고.
도대체 대리점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 겁니까?
그래서 주중에 식구들 핸폰 다 바꿀랍니다.
진짜 욕이 나오는데 차마 쓰지는 못하구...
여러분, SK 되도록 쓰지 마세요.
고객에 대한 배려 정말 아닙니다.
요즘 작은 가게에서 조차 cs교육을 받는 판에
뒤쳐지는 SK서비스! 대단합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