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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저희집 동생

수유미인 |2008.01.14 17:17
조회 1,071 |추천 0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고있는 27살 처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ㅠㅠ 몇칠전에 제 동생 미미가 집을나갔어요

 

전 외동으로 자라서 외롭게만 살았는데 1년전에 대려온 우리미미

고양이구요 종류는 샴고양이에요ㅠㅠ...

 

고양이는 주인을 못알아보고 배신한다던데 정말인가봐요

이녀석이 1년간 돌봐줬더니 집을 나가버렸네요ㅠㅠ...

 

종류도 있고 그런거라 누가 주워가서 잘키우면 다행일텐데

 

개파슈 개나 고양이삽니다 이 아저씨에게... 잡혀갈까봐 무서워요

 

우리미미 사진이에요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서 잃어버렸습니다..

가방에 넣어놨는데  도망가버렷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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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1.14 17:19
안양에서 없어진 초딩들도 못찾고있다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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