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은죄용서나 구하시길...나쁜마음으로 또 나쁜생각을 가지고 두번식이나 병행할려고 한죄....작년에떨치지.왜 올해까지 가지고 와서.ㅡ.ㅡ 사람 두번죽일려고 해
죄를짓고 다시 또 죄를 지을 생각만하니..
여자좋아하고..성욕강하고..그런건 죄 항목도아니지만.
제일나쁜건.사람마음을 가지고 논거....
심미안인지 얼어죽을 그런걸로 놀아난거...
또 몰랐다면 난 또 버려지는걸까?
내가 너한테 버려질라고 인생사는줄알어?
가뜩이나 힘든 타지생활 퍽도...도움주신다..
왜사냐고 묻지말고..반성좀하던가
아니면 진짜 니 스토리대로 하직하시던가
죽을병인지알고...난 생쑈한거 생각하면
제일 열받지...그런걸로 사람 가지고 놀고..
아픈추억과 기억이있는사람에게 넌 두번이나 확인사살을
한꼴이야......
넌 이제껏 니 열받으면
엄청나게 갈궜으면서
난 머때문에 너 편의 봐주고 그랬을까
버리든..차버리든...
원래 계획이라면 지금인가?
하긴......
오지에 엄청많은말들
꽃밭에엄청많은말들
그동안 그리 씹고 겉으로 웃는척 하느라 힘들었겠다....
넌...내가 필요로한게 아니지.
그렇다면 이렇게까지..
농락하지않지
난 소모품도
너이 노리개도 아니고
니가 7년이든.
혼자 한 세월이라도
결과물은 니가 만든거야
난 그 보상을 조금이라도 해주고
알아주고싶었던거구
정초부터 열받게 하네....
확실히 해.
그쓸데없는
싸이질이나
블로그.누굴 보여주기 위함인지
정말 찾기위해서 그 노력을 하신걸까
엿먹일려고 하신걸까?
ㅡ.ㅡ
더 악화된건 사실이니까..
날 위해서 그런삶을 살앗다고 했지
말이 되니?
그게 나를 위한거야?
넌 그안에서 즐긴거잖아....
그안에서 여러사람들만나고
재고....
니 상처....있겠지....
그걸감추기 위한거라고
넌 합리화 하겠고
그래서 짧은 몇년동안
날 그렇게 혹사시켰어?
이제 시점이 다된건가?
끝날 시점이라서
또 쇼타임이라고 지칭하나?
넌 그리고
사람 아픈상처를
아무렇지않게
그렇게 파 내..
내가 아픈거.
힘든거
니가 보태준거 있어?
마음이아프긴.....
그런마음..
입만 살아서 하지말고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던가
어느 누구도 너처럼하지않어
상대방에게
마치 당연한듯한
명령어조
비행기표....방값..
얼만지알고
그런거야
하긴 니 눈에 그게 껌이냐?
그래...난..그정도도 허덕이며서
산다.
보태준거 있어?
이런나에게
조금이라도 보태준거 있냐고
그리고...
잠못자고 .논거...
너 잔다고해도
다 자는거 아니었잔항.
니 일 하면서
그런거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