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자금 대출 받을려고 준비한 사람입니다.
지난 토요일 장기 채권 불이행 내역이 두건이나 신규로 등록되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데 말입니다.
주말을 실망과 불안감으로 잠한 숨 못자고 월요일 아침 일찍 여기저기 전화 해서 알아 봤습니다. 그런 사항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크레딧 뱅크에 전화 해서 확 인해 보라 했더니
전산 착오로 잘못 된거니까 삭제 해 주겠다고 하고 끊어 버리더군요
기가막혀 말이 안나왔습니다.
그렇게 신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떠들어 대는 당신들이 어찌 그리 쉽게 얘기할 수 있는지..
도데체 개인의 신용관리를 당신 멋데로 한사람의 신용을 떡주무르듯 할 수 있는지?
확인 안해봤으면 1년이고 2년이고 그냥 신용불량자로 살 뻔 했습니다.
전세자금 받으러 갔으면 완전 낭패볼뻔 했어요. 정말 가슴떨립니다.
당신들 나같은 사람 만난거 다행 인줄 아세요!!!
이글 주요사이트에 다 올려서 신용불감증의 온상이 되어버린 신용정보사의 행태를 고발 할 겁니다. 그래랴 다시는 이같은 일 안벌어 질지도 의심이지만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이글 보신분 많이 퍼서 알려주세요 당신의 신용이 언제 어디서 남의 손에서 일갔다 저리 갔다 할지 모르는 세상입니다.
다음은 그곳에서 온 이메일 내용입니다. 어린얘 한테 상탕 물려주고 쉬쉬 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