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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울오빠좀죽여주세요

ㅠ.ㅠ |2008.01.15 23:11
조회 592 |추천 0

저는 이제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여학생입니다.

2살많은 오빠가 있는데요 진짜 미치겠습니다 맨날 밤마다 오빠 잘때 진짜 진지하게

"어떻게 하면 증거없이 죽이지?"하는 생각을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해요

저는 키 155정도에 좀 통통한것두 아니구 마른것두 아닌거같아요^^;딱 첨보는 사람은 보통 몸매라구 하는데 얼굴이 살이 없어서 그렇지 보통 몸매두 아닌 거 같아요ㅋㅎ

오빠가 중학교 1학년때 키가 백육십몇이였는데 몸무게가 팔십 키로 가 넘었거든요^^;엄청낫어요

근데 공학고등학교 가서 살 뺀다고 빼가지구 키 173 정도에 몸무게가 65키로에요.

얼마전에 크게 싸운적이 있는데 막 지가 먼저 시비를 걸엇어요

게다가 엄마 아빠두 같이 앉아계셨거든요 근데 막 발로 차고 때리는 거 에요..근데 엄마 아빤 때릴땐 암말두 안하다가 딱 제가 울고 나니까 막 "너어떻게동생한테 그럴 수 있어?" 이러면서 와 참 나 기가막혀서ㅋㅎ진짜 어이가 없었어요~

얼마전에 또 싸웠단말이에요? 막 제 서랍에서 돈 천원씩 가져가구 막 시비걸구 그래서 쌓고 쌓았다가 싸웠어요. 그래서 한 일주일 전부터 서로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 안해요.

근데 막 제가 지나가면 "돼지 꿀꿀꿀 돼지 돼지" 이러고 놀리구요ㅡㅡ

ㄱㅖ속 제 방에 몰래 들어와서 뭘 가져가는진 모르겠는데 나갈 때 마다 뭘 하나씩 들고 나가요

전 좀 공부를 못하는?안하는?그렇구요 오빠는 진~짜 공부잘해요ㅋㅎ..그리고 진~짜 찌질하단말이에요^^; 학교에서 막 잘나가는 애들 한태 수저 빌려주고 막 그래요..

그래서 저는 오빠가 돼지 라구 놀리면 찌질이라면서 조카 찌질이람서 그러는데ㅠ.ㅠ

아무 신경 안쓰는 거 같아요^^;괜히 저만 과민반응하는 거 같아요ㅋㅎ

아 진짜루 진지하게 오빠랑 아니 오빠라구 부르는 거 자체가 짜증나요ㅋㅎ진짜 같이 사는 거 자체가 짜증나구요 얼굴 보면 진짜 화나요 얼굴만봐도 진~짜 짜증나요..

어떻게 하면 좋아요ㅠ.ㅠ.ㅠ.ㅠ.ㅠ진짜 맘 같아선 죽이고 싶어요 무슨 방법을 쓰든 간에..

제 발 제 발 제 발 장난아니니까 진지하게 댓글 좀 달아 주세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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