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문 잠그고
화면앞에 앉아 성인싸이트를 둘러보는데 업데이트 내용하고
이런저런 영상들을 보다가
어느 뇌쇄적인 동작에서 딱 대기하고있는
멈춰있는 화면을 플레이 했는데
허걱 거기에 어디서 많이 보던 ......저희 누나가 나왔어요
어떤 개늠색히하고 응응 하는게
후...이걸 어떻게 누나한테 말을해줘야 하나요??충격먹을껀데 말을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아 정말 누나가 다르게 보이고 모르척하고있긴 한데 쳐다볼떄마다 겹쳐보이고
아 우리누나가 그런거 보니 정말 별의별 생각이 다들고
이건아니다란 생각이......아 가슴이 두근두근 ㅅㅂ 그생각만 나고 미치겠네요
남자색히를 잡아 족쳐야하나 ㅠ
어떠케 할까요?손이 덜덜 식은땀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