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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잊기힘든 여자아이.. but,연락하기엔..

난말야....... |2008.01.16 23:54
조회 379 |추천 0

중학교때 같은 아파트에 살던 아이를 좋아해서 머 편지 몇번 주고 받고 (펜팔형식으로) 했었는데

그렇게 친해졌구 만나보지는 못했어요..

 

시간이 많이 흘러서 제가 싸이로 우연히 그아이를 찾았고 둘다 대학생이 되어서 직접 얼굴을

보고 만나게 되었지요.. 어릴떄 서로 주고 받은 편지도 있고 공감되는 부분이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급속도로 친해졌어요.. 처음만난날부터 손잡고 걸어서 그아이집에 데려다주었구요...

거의 사귀는거처럼 잘지냈지요..

 

하지만 그 여자아이는 지난 남자친구를 잊지못한것을 포함 고민이 많은아이였어요..생각보다.

그래서 자주 만나서 고민두 들어주고 그렇게 지냈지요..

그러던 어느날 늦은밤에 갑자기 전화가와서 이야기하고싶다고 해서 여자아이 동네 초등학교

놀이터에서 만났는데 여전히 남자친구 이야기였구요.. 고민거리..

 

그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제 집에 데려다 줄려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그아이가 오빠 키스해줘

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볼에다가 살짝 해줄꼐 라고 했는데 그아이가 직접 입술에다가

키스했어요.. 얼떨결에 같이 키스했는데 놀랬던게... 혀도 제 입으로 넣더라구요..;;;;

 

저는 당황했지만 분위기가 그냥 키스하는 분위기였죠...

그리고 몇일지나고 신촌에서 술을 마셨는데 술이 많이취해서 걷지를 못하구 계속 못걷겠다고

막 그러길래 제가 MT에 데리고 갔는데 마침 제가 돈이없어서 그아이만 눕혀놓고 제가 ATM에가서 돈도 쫌 뽑아오고 음료수도 하나 사서 돈 지불하고 방에 들어왓는데 다 벗구... 치마랑 스타킹같은거 다 바닥에 내팽겨쳐있는채.... 그렇게 자구 있더라구요....

 

음.. 그이후론..-_-;;; 저도 술을 먹은 상태였구.. 머 옆에서 그냥 누워있다가 삽입까지는 아니지만

그냥 애무하고 그렇게 했어요... 삽입은 안했지만 손으로 살짝 삽입했구요..;;;;;

 

그렇게 몇시간을 MT에서 보내고 난뒤 그날 새벽에 술이 꺠서 그아이집에 데려다주고 집에 왔어요... 이틀지나고 전화가 왔는데 만나자고 하면서....

 

만났는데 왜 그떄 그렇게 되었던건지 기억이 안난다면서.... 자기 처녀..터진거같다고 머 이런말하면서... 그떄 사이가 너무 어색해져버려가지고 서로 연락이 되지 않고있어요..

 

사실 저는 그아이보다 나이도 많은데 그런경험이 처음이었거든요.. 쫌 당황한 경향도 없지 않게 있었죠...

 

근데 이제 또 저 일이 있은지 한 2년가까이되어가는데 그아이가 가끔 생각나네요..

지금은 일촌도 아니라서 아무것도안보이지만 가끔 들러보구요...

 

제가 왜 그아이가 가끔 생각이 나는건지.. 그아이도 가끔 이러는지...??

연락을 제가 먼저 해보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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