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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들의 운명은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가?

rnrudRns |2003.08.13 08:19
조회 355 |추천 0

아이를 함부로 갖지도 말고 함부로 낳지도 말고 함부로 버리지도 말아야 한다...버려진 아이들은 이렇게 거둬들여진것만으로도

다행이겟으나~ 우리들 가슴엔 무엇을 느끼게 하며 우리들 머릿속엔 무엇을 생각케 하는가?

무책임한 생명의 방출은 인간을 자연파괴 못지않게 재앙으로 끌고 갈뿐이다. (꾼)

    ^&^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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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은 표현에 제약이 따르는 아기부처님을 보좌하기 위해 태어났다 고 한다.
각 사찰에서 불문에 정진하는 아이를 동자승이라고 하기도 한 다. 문수보살의
현신이라고도 한다. 어린아이들의 속성을 다 갖추고 있 어 특히 어린이 포교에
큰 활동을 한다고 한다.

동자승들은 대개 이런경로로 들어오지요

1. 미혼모의 아이
2. 교통사고 등 불의의 사고로 부모가 한꺼번에 잃은 아이
3. 부모의 이혼 등으로 궁핍한 살림살이로 인해 버려진 아이
4. 부모가 이혼 등으로 떠나고 연로한 할머님만 계셔서 제대로 부양될 수 없는 아이
5. 미아로 고아가 된 아이 6. 고아원에서 데리고 온 아이
7. 이혼한 부모 어느쪽에서 몰래 데려다 놓고 간 아이
8. 부모가 스님되게 하려고 자발적인 보낸 아이(이런 경우는 거의 드뭄). 등등의 사유로 스님께서 거두시어 보살피지요.

* 다만 부처님오신 날을 기해 한달 전부터 10명가량의 어린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동의하에 가상 출가를 지켜 한달간 스님들처럼 수행을 체험하게 하는프로그램이 있지요. 이들 꼬마 동자승들은 각종 행사에 참석해 귀엽을 많이 받고 있지요





























































































 


<좋은 꾼> 이 얼마나 귀엽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인가? 이들은 잘못만난 부모덕?으로 동자승의 생으로 출발한다....

 

 

 구경꾼 <노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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