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귄지일년 그후에 남친 실업자생활일년
전남친에게 선물하나 받아보고 그담부턴 뒷바라지했습니다.
저두지치고 저한테 구박받는남친도지치고 싸인거넘많아서 남친 우을증까지 걸렷엇습니다.
하지만 저 500월급버는데 남친가사일은하나도안도와주고
살다가 아는사실은 신용불량자였던사실과 용서할수없었던과거를알고
절망했지만 계속사귀게되었어요..
결국남친만 싸인게아니고 저두싸인거죠
그러다 유 치하고 작은싸움끝에 남친은 먼저저를 쳤어요 폭발한거죠.그래서 저도 쳤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맞을수만은없었거든요
서로때리고 치고 그러면서 서로의가슴에피멍들고 몸에도 피멍들고
용서할려구해두 용서가돼지않습니다.
얼굴보고좋다가도 나도모르게 치밀어오르는이감정
내가 남자한테맞았다는 이느낌
죽고만싶습니다. 존심이 상하구요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오늘 남친 형님 형수님과 술을 마셧구요 이런 내 심정
모두다 토해냈습니다
형수님왈 못살거같으면 여기서끝내고
살거같음 다 덮고잘하라구....
그런데 전 그사람과 잘해보기위해서
혼자만의시간을갖고싶고 그사람보면 나도모르게밀어내고있습니다.
너무화가나고 날때린그사람을용서할수없어서요.
하지만 그사람을용서하기위해서 엄청 노력을 저의맘안에서만은노력합니다.
이시간을 못기다리는 남친과 남친의 형수님이나 형님 잘못된건가요?
아님 제가잘못된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