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시각.. 새벽 3시 21분..
무서운 이야기를 보고있다가 제가 아는 정말 오싹! 한 이야기를 들려드릴려고합니다.
이 이야기는 90년도에 실제 있었던 실화입니다
결혼한지 이제 막 2년차가 되어가는 아주 행복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아이도 없이 두분이서 행복하게 지냈는데 남편은 직장을 다니고
부인은 집에서 살림을 합니다.
남편이 직장 나가는시간은 오전8시 , 퇴근한 시간은 오후 7시 입니다.
바로 그날...아주 무서운 그날이 되기 하루전..
그날도 어김없이 내일 출근할 생각에 포근한 잠을 자고있던찰나..
아주 기분이 섬뜩하고 찜찜한 꿈을 꾸게되었습니다.
매일 일어났던 시간보다 더 일찍 일어난그는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출근할때 부인보고
" 여보야 내가 어제 약간 찝찝한 꿈을 꿧거든? 오늘은 집에 누가 찾아와도 그게
설령 나라도 절대 현관문 열어주지마 "
부인은 그냥 알겠다고 하며 집안살림을 하고있었습니다.
시간은 흘러 남편이 퇴근할 시간 오후7시가 다되었습니다.
그때 마침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딩동~
부인이 "여보왓어~" 이러면서 문을 열어줄려는 찰나
남편이 출근했을때 했던말이 떠올랐던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현관문에 보면은 중간쯤에 조그만 구멍이 있지않습니까?
그걸로 봤는데 남편얼굴이 보이는것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점은 부인이 여보야~ 왓어? 이런말을해도 무표정
여보~ 왜 아무말도 안해~ 먼일있었어~? 이래도 무표정
여보~ 이러면 나 무섭잖아.. 말을 해봐 왜 무표정인데 .. 그래도 무표정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현관문 손잡이를 돌리면서 현관문을 자꾸 열려고하고 문을 쾅쾅 치기도
하는것이였습니다.
너무 무서운 부인은 방으로 들어가서 오들오들 떨고있었답니다..
한 10분이 지났나 현관문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더랍니다.
아..왜그러지 하면서 현관문을 열어봤더니..
남편의 토막살인난 시체가 현관문앞에 너부러져있었고 현관문에는 남편의 피로 이렇게 써져있었습니다.
운 좋은줄 알아라..
즉 이렇게 했던것이였습니다.
범인은 남편의 토막낸 머리를 들고 현관문앞으로 들고있었던 것이였고 부인은 무표정인 남편의
토막난 머리를 보고있었던것이였습니다..
제가 아는이야기중 기억나는 무서운이야기였습니다.
글쓰는 능력이 없어서 재미없게 쓴글 이렇게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