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에는 꼬옥 제대로 대답하고 싶다/한마디만 제대로 대꾸해주고 싶다라는
질문 있거나, 이럴떄 이렇게 대답했더니 찍소리 못하더라 하는 경험담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업뎃해서 한번 리스트 제대로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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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뻑하면 하는 소리에 대해
바로 정곡을 찔러줄수 있는 답변 리스트 한번 만들어봅시다.
1.남자랑 여자랑 같아?
2.시댁이랑 친정이랑 같아?
3. 넌 출가외인이야
4. 여자가 남편대접 잘해줘야 남편이 사회생활 잘하는거 아니야?
5.당연히 시댁에만 생활비 줘야 하는거 아냐? 니 친정은 니 남자형제들이 책임져야지
왜 니가 책임질려그래? 아들은 아들 역할이 있는거야~
6. 우리 엄마/아빠/누나/여동생 원래 그래. 니가 이해 좀 하면 안돼?
7. 야! 니 엄마라고 생각해봐!
8. 예단비 준거 그거 죄다 친척들에게 인사치레로 드렸어. 너 잘봐달라고.
그러니까 널 위해 쓴거니 결국 니가 쓴거야. 우리 엄마가 쓴 거 아냐
9. 울 엄마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데..울 엄마가 날 어떻게 키웠는데...
10. 애는 당연히 엄마가 보는거야.(그러면서 지는 TV만 처본다는...)
11. 그 돈 다 어쨌어!!! 카드값이 왜 이렇게 나왔어!!
12. 야야 화장 좀 하고 살아라
13. 처가살이 하면 주변에서 얼마나 불쌍하게 보는지 알아?
14. 남자가 사회생활하다보면 술먹고 좀 늦을 수도 있지!
그걸 뭐라하면 남자가 어떻게 사회생활 하냐?
15. 내가 번 돈 내가 쓴다는데 니가 왜 난리야? (술값 왕창 긁고 들어와서 하는 소리)
16. 어디 간다고만 하면 왜이리 꾸물대? 갈꺼야 말꺼야? (집치우고 나가는거 도와주지도
않고 지 몸 하나만 챙겨놓고 TV보면서 쪼아대는 말)
17. 울 엄마 아빠도 나 오랜만에 보는건데 꼭 친정 가야 해?(명절때 친정갈려고 하면 하는소리)
18. 난 할 말도 없고..나 원래 그런거 잘못하는거 너 알잖아. 장인장모님께는 너만 전화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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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시어머니 레파토리에 대한 정답리스트도 만들어봅시다.
1. 내가 울 아들을 어떻게 키웠는데...
2. 결혼하고 나서 살이 쪽~ 빠졌네...(혹은 왕창 쪘네..)
3. 너 도대체 살림을 어떻게 하길래 맨날 돈없다 하냐?
4. 아기 봐줄테니까 너 나가서 일해라.
5. 한달에 얼마씩 정해놓고 용돈 다오.
6. 이번주말에도 오너라
7. 니 시누들 오는데 얼굴 보고 가라(명절때 친정가려하면 나오는 소리)
또는 시집왔는데 친정은 뭔 친정....(가지말라는 소리)
8. 다른 집 며느리들은 OO도 해주고 ZZ도 해주고 해외여행도 보내준다더라
9. 자수성가할 생각하지 부모 덕 바라지마라(예단 억수로 받아처먹고 전세금 한푼도
안주면서 하는 소리)
10. 시집왔으면 시댁 귀신이다
11. 아들 낳아라. 아들은 있어야 한다(딸낳은지 30분도 안된 며느리에게 하는 말)
12. 내가 니 엄마에게 한번 따져봐야 겠다. 딸자식 교육을 어떻게 시킨건지.
13. 니가 제대로 할 줄 아는게 뭐가 있어? (열라리 부엌에서 음식하느라 애쓸때 하는 말)
14. 야 반찬 이거저거 좀 더 가져와! 물 떠와! (앉아서 밥 5숟갈 먹기 무섭다는)
15. 이거 가져가서 해먹어라(맛대가리 없는 반찬들 or 냉장고에서 유통기한 넘긴 것들
주면서 선심쓰듯 하는 말)
16. 니가 오죽이나 못했으면 니 남편이 그러겠니? (남편이 바람폈을때 남편이 카드왕창
썼을떄 등등 속상해하면 적반하장 격으로 니가 잘못해서 남편이 그런다는 식으로 하는말)
17. 니 남편이 바람을 펴, 술을 마셔, 도박을 해? 호강하고 살면서 뭐가 그리 불만이 많아?
(바람, 술, 도박 안하는게 당연한거죠!!!!!)
18. 니 친정 잘살잖아..(이말까지 하는 시어매는 진짜 고려장감입니다)
19. 전화 좀 자주해라. 목소리 까먹겠다. 니는 내가 전화해달라고 빌어야 전화할래?
20. 반찬이 맨날 이게 뭐냐? 돈 벌어온다고 니 할 도리 이렇게 할꺼면 다 그만둬!!
(같이 사는 며느리들이 듣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