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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신혼집 화장대에서 오줌싼 여친..ㅠ.ㅠ

어카니 |2008.01.17 12:15
조회 6,700 |추천 0

아~그때 생각하니 정말 웃기기도 하고 암튼

친구가 신혼이라 집들이를 하게 되서 난 사귄지 정말 한 2주정도된 여친을 데려갔더랬죠.

오~~분위기 좋았어요 다들 오래된 친구들이라 ㅋㅋ 여친도 기분좋았는지 술을 무지 먹드라구요.

암튼 한 2시쯤 됐을려나 여친이 인사불성이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옆에서 좀 챙겼죠 화장실 간다길래 데려다 주고 문앞에서 한참을 기둘려도 안나오길래 문을 살짝 열어봤는데 으~아랫도리를 다 벗고 오줌싸고 있드라고요, 그것도 좌변기화장실인데 거기 올라가서 쪼그리고 .. 

화들짝 놀래서 다시 문을 닫았어요 그리고 좀있다 여친이 나왔는데 풉   팬티스타킹만 입고 나온거에요 좀 찐한거 잘못보면 내복같은거 있잖아요 어찌나 귀엽던지 ㅋ 얼른 여친을 제몸으로 가리고 옆방으로 들여보내 침대에 눕히고 전 다시 화장실로 갔죠

 

으 날리가 아니더군요 치마는 이미 졌어서 한쪽 구석에.. 하하 그리고 물론 팬티도 함께요. 그래서 제가 그거 화장실에서 친구들 알면 여친 챙피할까봐 빨았어요 빨면서도 여친이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평소에 굉장히 냉정하고 침착한 친구인데 저런 모습보니까 귀엽드라구요.ㅋ

 

암튼 옷을 빨아서 친구들 몰래 널어 놓구 여친 있는 방에 들어갔는데 계속 헛구역질을 하고 침을 뱃는거에요 으~~ 친구 침대 인데 아~~ 어쩔수 없어서 제손으로 다 받구 그리고 겨우 침대 밑으로 내려오게 해서 방바닥에 눕혔죠 그리고 너 팬티 입었어 안입었어 했더니 막 짜증내면서 입었다는거에요

오~~으이그 왠수 그래서 확인했더니 진짜 입구 있는거 있죠 와~~디게 신기하네 ㅋㅋ 여성분들은 팬티를 가지고 다니나봐요.. 암튼 그리고 새근새근 자드라구요  그래서 옆에서 머리를 쓰다듬어주었죠 귀엽드라구요 ㅎㅎ 그리고 한 30분 지났나 저도 깜빡 졸았는지 아직도 친구들은 거실에서 술판을 버리고 있더라구요 이런 엄청난놈들...

어느새 깨었는지 여친이 화장실간다고 막 동동 거리더라구요 일나서 ㅎㅎ 알았다고 화장실 가자고 근데 화장실에 친구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다시 방에와서 잠깐만 기둘리라고 여친한테 말하는데 여친 갑자기 화장대 (낮은 )위로 올라가더니 팬티스타킹을 벗구 팬티도 다리아래쪽으로 쭈~~욱 내리더니 쪼그려 안더니 오줌을 싸기 시작하는거에요 우~~~~아~~

 

진짜 날라서 바로 옆에 아무거나 잡히는 것을 여친의 그곳에 막았죠..와~~~진짜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ㅋㅋ 내얼굴에 오줌 다티고 왜케 오줌발이 센지, 근데 그게 바로 또 제친구 옷이었다는거 ㅎ  와 많이도 싸드라구요 오줌이 무슨

암튼 바닥까지 다 흘러 내려와서리 와~~ 여친은 다 싸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제가 말을 해도 듣질 않고 바로 눕더니 자드라구요 와~~ 이건뭐 암튼 걸레 갔다가 다 딱고 어쩔수 없이 친구한테 이래저리 됐다고 말하니까 자기한테 다시 주라고 다 세탁기에 돌리면 된다고 걱정말라고 하드라구요 참 착한 제친구죠.. 암튼 다처리하고,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자는 저의 여친을 보면서

진짜 내일 일어나면 내얼굴 볼수나 있을까 ㅋㅋ

암튼 어느덧 아침이 되어 깨어났는데 여친 정말 아무일없다는 듯이 행동하더군요 캬캬캬

와 하긴 지두 뭐 이야기 어떻게 하겠어요 근데 그래도 이거 넘하는거 아니에요

뭔가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암튼 이런 경험 있으신분 많으신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여친이 늘 도도했는데 그때 이후로 캬캬 좀 깔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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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오빠|2008.01.1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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