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의 작은회사를 다니고 있는 김영이라는 한 유부남입니다.
오늘도 역시
회사를 마치고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던중 잠에 빠져버렸죠.
꿈은 잘 기억이 나진않는데 김희선이 저에게 프로포즈를하더군요
너무 행복해서 짧은순간 꿈에서 계속 미소만 뛰우고있었습니다.
문득 일어나보니 (셔츠에 침다 흘렀음)주위엔 고등학생 4명이 주위를 감싸고 낄낄낄
거리고있더라구요
근데 그 고등학생들 수근수근대더니 또한번 실실 웃는것이었습니다.
그중대장의로 보이는 학생이 저를 노려보더라구요.
왜그러지 생각하고 있었죠.
그러더니 다른
학생이 벨을 눌렀습니다.
그리고 문이 열렸죠.. 4명이서 웃으면서 내리는척! 하면서
제뒷통수를 한대 빠악~!!! 때리고 뛰어 내리더군요 잽싸게..
그소리에 주위사람들 다 쳐다보고..
정말 쪽팔려서 0.5초내로 이 쪽팔림을 무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저는 그 아이들을 가리키며 크게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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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 좀있다가 전화할께!!!
(손을 2번 흔들어주었습니다)
혹시 2008년 1월 16일 6632번 오후7시경 당산역방향에서 저 때리고 내리신
제 친구!!!!!!!는아니지만 할뻔한 학생!!!
나 왜때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