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좀 짱인듯? ..
사람 가지고 놀면 재밌는가보네..
버리긴 그렇고.. 가지고 있긴 짜증나,?
아니면 낙태수술한거 미안해서 그거 책임질려고
그냥 옆에 놔두는거냐,,?
분명 넌 나에게 화내겠지.. 짜증내면서..
넌 모르겠지, 나한테 내는 그 작은 짜증하나 하나가 나를 얼마나
힘들게 하고, 자신감 없게 만드는지..
짜증나...아무런 관심도 없다가 그딴식으로 얘기하는거..
이제 진짜 치가 떨린다.. 앞에선 믿는다고 말하지..
근데 너 그거 아냐..넌 나한테 믿음주는 행동 한거 하나도 없다는거
내가 물어보기 전에 너에 대해서 얘기한적이 몇번이나 있을까?
거의 없지... 재밌는거나..아니면 니 기억에 남는거 아닌 이상
말하지 않지.. 그래도 믿는다.. 믿어야지 어쩌겠어..
안믿는다고 하면 니가 또 난리칠껀데.. 믿는다고 말해야지..
그렇다고 해줘야지.. 솔직히 널 100% 로 신뢰할수가 없다....
나도 내마음 잘 이해해주고..나에게 믿음을 주고..
날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 너에게 너무 지쳤다..
당연히 넌 모르겠지.. 내가 지쳤는지..내마음이 어떤지..
관심이 없으니까.. 내가 투정부리면 그때만 말잘해서 넘어가려고
하고... 이제 진짜 지쳐... 미쳐버릴꺼같다..
우린 애정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나도 이렇게 잡고 늘어지는거
비참해 보이고, 없어보여,, 우린 정말 아무것도 없어..
우리사이에 사랑이라는 모습은 보이지 않아..
넌 분명 내가 또 이상하다는식으로 얘기하겠지..
그거 알아? 넌 한번도 너의 행동을 돌아보지 않았어..
너랑은 이제 얘기하기 싫다..얘기해봤자..답안나와..더답답하지..
왜냐고? 이해와 배려가 없기때문이지..넌 나름 나를 배려한다고
하면 난 할말 없어..근데 확실한건 넌 나를 이해 못해
이해 못하니까.. 날 이상하게 보는거지..
차라리 니가 시험때문에 이런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이걸 어쩌나,,,넌 원래부터 이랬는데... 그래서 별반 다를게 없어..
진짜.... 사람 바보 만드는데 너따라갈사람 없겠다..
아..진짜..짱나...
야..이거 볼진 모르겠는데 긴장 타라..오늘부로 끝이다..
이제 너같은 새끼랑 볼일 없다...미친 ..
니같은 놈한테 미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