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여주에 사는 올해19살 돼는 학생입니다..
말로 표현 못해서 글로 올리네요 ..... 많은 관심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악플사정)
저는 약 2달 전에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올라와서 첫눈에 반한 그런 여자였습니다..
아 잊었군요 .. 제소개 부터 할게요..
저는 18살먹으면서까지 다혈질+집착+욕 이거 세가지 밖에 모르던 얘였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뭐라하시면 이성을 잃고 대들도 막 그런얘였습니다..
물론 담배, 술도 잘마시고 잘핍니다..
별명이 술고래+꼴초 입니다..
이런 저에게 사랑이란 감정이 찾아왔나봐요..
고등학교를 재가 원하던데를 가서 기분이 좋았어요..
학기초에는 솔직히 세력?다툼같은게 있잔아요..
그래서 제가 저희 학교를 평정했습니다..(잘난척아님.. 정말임..물론 그전에도 많은 싸움을했었죠..)
그리고 몇날몇일을 편안한 학교 생활을 하던중... 한여자얘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보다 한살위더군요..
제가 성격이 그래서 그렇지 소심이 너무심하거든요...
그래서 말도 못걸고.. 암튼 그렇게 뒤에서 바라보듯이만 1년이 지나 어느덧 2학년이 돼었습니다..
결국 다짐을 했죠... 친구한테 부탁해서 전화번호좀 물어봐달라.. 그친구는 저와 제일 친한 베스트 프랜드라 할수있고 무조건 믿는친구였습니다..
응퀘이 알았다 헀죠...
몇분뒤에 번호알아냈다고 알려주면서 잘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떄부터 저와 그여자는 문자를 주고 받고 했습니다...
어느주말.. 제가 한참 알바장이어서 알바를 열심히 하고있었어요,,(야간)
근데 그여자가 새벽 4시가 돼도록 안자는거에요...
저는 제 생각만으로 아!이여자 나때문에 안자는거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귀자 했구요 !! 알았다구 하더군요 !!!
저는 아주 세상을 다가진 느낌이었서요..
그렇게 그렇게 저희 사랑은 싹트어 가던중. 어떤3학년이(3학년과 사이안조음저만) 버스안에서(저희학굔 시내에서 버스타구30분걸림) 제여자친구어깨위에 손을 얹어놓은거에요 ..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있으니까 일단. " 형 손치우세요." 정중히 말했죠..
그럤더니 그선배는" 이새xxxxxxxxx"욕을 막하더군요..
아까도 말했듯이 저는 다혈질이에요..
그래서 장소도 불구하고 일단 무작정 들이댔죠...
제가 워낙 좀 싸움을 잘해서요..
결과는 4:1 ... 친구들 아무도 안도와주더군요..
그래서 일단 들이댔어요 ..
결과: 형체 못알아 볼정도로 얹어 마짐..
병원신세를 지게 됐죠 결국...
그여자는 맨날 찾아와서 웃게해주고 때론 이런말도 해줬어요..
"너 성격 좀 고쳐 ! "
그래서 저는 !! 성격을 고치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리곤 차차 사랑이 싹트고... 성격도 죽어갔죠 ..
그러던중. 친구네 집에서 술을 먹고 있다가 .... 술때문에 친구한명을 잃었죠....
정말 슬펐습니다.... 착했는데...
그거때문에 또 방황을 하던중 그여자가 잡아줘서 간신히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댜ㅏ..
그런데 친구가 술을 먹자 하더군요 .. 그래서 오래 간만에 한잔했죠..
근데 오토바이를 타고 집에 오던중. 친구와 같이 경찰에 걸렸어요..
그거 때문에 학교에서 강제전학다니고 문막으로 갔습니다..
억울하고 ... 짜증나있을때 ...그녀때문에 웃고 그녀때문에 적응 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 제 뒷통수를 치더군요 ... 어느날..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친구: xx 니 여자친구 지금 여기노래방에 있는데??
나: 어디노래방?
친구 : xx노래방.
나 : 알았어
바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조.
나 : xx아 어디야???(아무렇지 않은척)
걔 : 나 친구네 ㅋㅋ
나 : 친구네 어디 ??ㅋㅋㅋ
걔 : 말해도 알아 ?! ( 항상이러고 놈)
나 : 아 알았어1!!
전화 끈고 바로 달려갔죠 그노래방으로 ...
진짜 있더군요 .... 그것도 남자와...
그남자는 저보다 1살위였습니다..
그거도 잊은체 저는 예전으로 돌아가서 욕을 막퍼부었고...
걔는 울면서 암말도 못하더군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 용서 해주었조...
그러던 몇일뒤 헤어지자 문자가 왔더군요... 어이없었습니다..
잘못한건 진데 왜 헤어지자는건지...
Ab형 여자들분 왜 이러는건지 .....
이러한 시간이 어느덧2달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잘때 생각나곤 합니다...
그래서 매일 술로 밤을 지새우죠 .....
이게 사랑인가봅니다....
만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