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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2탄(공포&경험담)3...;;

푸른별빛 |2008.01.18 11:26
조회 2,263 |추천 2

그순간 난 참으로 신기한 장면을 보았다

 

마루에 탁자를 중앙에 두고 반대편에 누워있는그녀 위에

 

내가 사준고양이가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 눈을 말똥말똥 뜨고는 그녀의 방을 주시하고있었다

 

난 순간적으로 고양이가 자꾸 그녀위에 올라가서 악몽을 꾼거라고 생각하고는

 

고양이를 그녀위에서 치웠다

 

근데 이넘이 또쫄래쫄래 오더니 그녀위에 올라가는것이였다

 

그렇게 몇번이나 나랑 실랑이아닌 실랑이가 버러졌다

 

난 치우고 고양이는 자꾸 그녀위로 올라가고.....

 

안되겠다 싶어서 고양이를 밖으로 내칠려는 찰나......

 

닫혀있던 그녀의 방이 무슨 공포 영화에서 흔히 열리는 문들처럼

 

스르륵...하고 아주 음침하게 열렸다

 

그순간 내머리속에서 이집에 우리 말고 또 누군가가 있구나라는 생각을했고

 

난 일어나서 그녀의 방으로 들어갔다

 

무섰다기보다는 우리말고 그무언가의 정채를 알고싶었다

 

그녀의 방에 들어선 순간 아무것도 없었지만 느낌이라기보다는 사람이 있는듯한

 

기분이랄까?확신이랄까? 그런게 너무나 강하게 느겼졌고 한사람이 아니라 두사람이

 

있는것같은 느낌이였다

 

그새벽에 아무도 없고 마루에서 잠을자고있는그녀와 그녀방에 있는나.....

 

난 도대체 누구냐! 누군데 장난을 치는거야! 라고 소리를 조용히 그리고 강하게 쳤다

 

(그녀가 깰까봐 조용히 말하되 강한 어조로 말함)

 

그다음은 먼가 1분정도 아니...더짫은순간이였나?

 

방안에 아무도 없는 그런느낌이 다시왔다

 

아...갔나보다 라고 난 생각을 했고 다시 그녀가 잠을 자고있는 마루로 나갔다

 

잠을자고있는 그녀를 보았는데 아주 잘자고 있었다

 

근데 그렇게 그녀위에만 올라갔던 고양이가 그녀옆에 엎드린체 날쳐다보았다

 

그때난 느낌으로 알았다 이넘이 주인을 지킬려구 저런 행동을 했었구나....

 

오랜기간 그녀를 괴롭힌 넘들이나 그 주인을 지키기위해 매일 주인옆을 지키던 고양이...

 

털은 스트레스로 빠진듯보였다

 

그렇게 그날은 아무일없이 날이 밝았고 아침10시쯤 난 눈을 떻다

 

거의 5시쯤 잠을잤기때문에 늦잠을...ㅡㅡ;;;;

 

그녀와 간단하게 라면을 아침으로 먹었고(밥준다는거 내가 라면먹고 싶다고했음 ㅎㅎ;;)

 

난 어제일을 그녀에게 말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녀의 악몽이 끝이 난것이 아니기에 난 그녀 몰래 예전에 그집에 살던사람들이나

 

혹시 그집에 있었던 일들이나 그런걸 알아보기위해 그동네를 돌아다녔다

(나이드신분을 찾기위해 돌아다녔음)

 

저녁에 다시 그녀집에 간다는 말을 하고는 동네를 혼자 돌아다닌지 1시간도 안되어

 

그동네에 살고있는 아주머니에게 그집에 관해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다....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이야기도 실제 경험담인데요 짫은글에 실제있엇던일들과 제가 약간 수정한거랑 해서

 

올리는것입니다 오해 마시기를 바랍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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