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고 꿈만던 어린시절(23살)때 그 여인을 처음 만났습니다.
매일 술먹고 친구들 만나러 다니고...그때는 그게 제일인줄 아랏습니다.
전그때까지 애인 한번도 없었습니다.
전 몸집이 크고 얼굴 인상도 남들이 말하길 정말 무섭게 생겼다..할 정도 입니다.(깍두기 라고 표현하죠..)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아는 동생이 전화가 왔습니다."형님 제 여자친구 아는 후배집에 도둑이 즐었는데 형님이 점 잡아 주십시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래 아랏다 연락처 따놔라" 라고 말을하고...어떻게 저떻게 그 도둑놈들을 잡아 낼수가 있었죠...(그때는 오지랍이 넓어서 이일 저일 다신경쓰고 다녔써여..)
그래서 그 도둑들과 연락해서 경찰서 앞에서 만나기로했죠...
경찰서 앞에서 도둑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저기 먼 발치에서 오고있더라구요..그런데 이넘들이 저희를 보더니 갑자기 경찰서로 도망가버리는거예요..(제 생긴게 위에 말씀드린...)
참 그때까지도 사건 당사자들인 그 여자 후배들은 안오고있었습니다.
할수없이 경찰서로 따라 들어갔고...경찰분에게 이런저런 사건 경위를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그 여자들이 오더라구요...(경찰서에서 안건데.. 집에 도둑이 든게 아니고 채팅으로 만난 남자들이랑 자취방에서 자다가 남자들이 금품을 들고 튄거더라구요..)
속으로 생각했죠 뭐 이런것들이 다있나 하고...
그래서 경찰서에서 그 여인을 첨 보고,...그때 나이가20 이였습니다(여인)
동생늠이 하도 "형님 애인생기는거 보고싶습니다.어떻습니까 둘중에 하나 꼬셔 보십시오"라는 말도있고...둘중에 좀 더 괜찮게 생긴 그 여인에게 제가"데이트 한번 할랑교?"그랬더니 "그라지요'라고 바로 대답 하더라구요...그다음에는 서로 아무말도 없이 있다가 경찰 조서가 다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일주일 정도 후다시그여인을 만났습니다.그때그 동생놈이랑 그 애인 그때 같이 있던두 여인 저..이렇게 시골에 고기를 구워 먹으러갔죠...술도 마시고...그게 두번째 만남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 술을 마시더니 취하더라구요..저한테 기대고...유혹을 하더라구요...
넘어갔습니다...m t 를 가게 됬고..다음 날 부터 그냥 그렇게 연인사이로 발전 하게됬습니다..
처음에는 귀찮았습니다.매일 새벽5시 6시까지 술마시고 놀고있으면 전화가 와서 언니 집에 기다린다고 와서 데리고 가라고.... 그렇게 한 3개월 정도 지나니까 제 마음도 어느새 그 여인에게 빠져들게되더라구요...다른게 끌려서 그런게 아니고..이여인 너무 불쌍하게 살고있구나..너무 불쌍한 인생이구나...내가 사랑해 줘서 진짜 다른 여자 부럽지 않게 사랑해줘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그때 부터 사랑해줬습니다..남들 부럽지 않게..(당시 여인은 다방에 다녔습니다)
그렇게 하던 일(다방) 그만 두게하고..그냉 제가 버는걸로 같이 데이트도하고...그렇게 진짜 이쁜 사랑 하고있었습니다..
한날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고 하길래 그러라고했어요..한참을 생각해 보니 이 여인 돈도 없이 나간거예요...한겨울에 반바지 반팔티 입고 차글고 그 여인 찾으러 다 돌아 댕기다가 한 가게에서 놀고있는 모습을 봤습니다.어찌나 재밌게 놀고있던지요.. 그여인에게 돈 5만원울 주면서"술값니가 내라 친구들한테 기죽지말고..." 이말하고전 집에갔습니다..전화도 안하고...그냉 재밌게 놀으라고 그랬습니다.. 다음날 집에를 안들어 갔더군요...
집앞에서 기다리고 만났습니다"군대 휴가나온 친구랑 여관에 있다가 오는길이라고.."뺨을 한대 때렸습니다 기절하더군요...때링게 미안해서 제가 빌었습니다 미안하다고..미안하다고..
자기가 이제 친구들 안만날께.. 하더군요.. 그러라고.. 모든일을 잊어 주겠다고 약속 하고 다시 전처럼 사랑 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그렇게 했습니다.
그 일이 있기 3일전에 그 여인 제 아이를 낙태 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이쁜사랑 하다가 제가 군대를 가게됬습니다.
기다린다고 하더라구요..그러라고했죠..
100일도 안되서 날아온 편지에느 자기를 잊어 달라고 다른 남자가 생겼다고 하러라구요...
군대 갔다 오신 남자 분들은 알겠지만 보호 대원일때는 외출도 안되잔아요...저 70여일 만에 외밖나갔습니다.그 여인 찾으러...남났습니다..다시 잘됬습니다..그렇게 시간이 흐르고..저 제대 하고나서 들은 애기지만...그 여인 제가 휴가나올때..임신이 된적이 있어서 저희 누님찾아가서 낙태 한번더 했었답니다..
그렇게 제대를 하고..그 애기를 듣고...이여인 제가 더 사랑해줘야겠다고 맘 먹고 ..전에 건달짓 하던 시절은 다 잊어 버리고 열심히 살았습니다.그 여인 선거 사무실에서 하루일당 9만원식 받고 일하고..
저 군대 제대 한지 4일만에 택시 시작하고...그렇게 살았습니다..
제가 2006년에 제대했습니다..
저 한 6개월있다가 유통 사무실로 회사 옴기고 유통 배웠습니다.없는놈이 한번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통 만큼 좋은게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여인531 선거 끈나고 쑈핑몰 회사에 들어갔습니다.고등학교 나와서 포토샾 하나 할줄 모르던 애가 그 회사 들어가서 정말 열심히 일해서 지금은 인정 받고 그 회사에 없어서는 안되는 그런일 하고있습니다.
그렇게 살아오다거 그 여인 다시 친구들 만나러 가겠다고 하더라구요..그러라고했습니다.(참고로 제가 술을 싫어합니다.술취한 모습을 제일 싫어 하거든요.그여인 술만 마시면 취합니다.자기가뭘했는지 기역도 못합니다.)
역시나 그날 나거서 놀다가 전화가왔습니다,.혀는 다꼬여서...승질나서 전화 끈었씁니다.다음날 집에 안들어갔더군요..혼자서 찜질방갔답니다.
이해해주겠다고 했습니다.똑같이 사랑해줄수있다고..그렇게 다시 사이가좋아졌습니다..
11월달에 크게 싸운적이 있씁니다.그날 역시 술마시고 늣게까지 안들어 오길래 새벽 3시에 그 여인 집앞에 가서 기다리고있었씁니다.그 여인 아버님을 만났고...걱정하시는 말씀을 듣고...저는 계속 기다렸씁니다..
4시쯤 되니 그 여인 언니랑 새 어미니가 나오셔서 그러시데요.."너가 왜 여기있니?
애를 구속좀 하지마라..애가 볼때마다 기가 죽어서 불상하다..너가 너뭔대 그애를 구속하느냐는둥..제 입장은 제 심정은 하나도 모르시면서 그런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그래서 대들었씁니다.이제 안만나겠다고.됬느냐고...
그리곤 집으로 왔습니다. 잠이 안와서 사무실 앞에가서 주차해 놓고 잤습니다.
다음날 화해 하고..(그 여인 새어머니 거든요. 그여인이 기가 죽어있는건 새엄마 때문이거든요..그여인이항상 하는말이 새엄마때문에 집애 들어 가기싫다 였습니다.그런데 되려 저한테 그러시니..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흐로고 크리스 마스날 그 여인 새 어머니한테 가서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다 잘풀렸고...그렇게 지냈씁니다.
작년 마지막날도 그 여인이랑 같이 지냈고..제 사랑하는 마음은 더 커져만 갔고...
그여인 이제 친구들 많이 만나러 다닙니다..친구들도 많고...대신 전 친구들 다 없어 졌습니다..제가 연락을 다 끈었거든요...친구들이 여자를 좋아해서...만나면 여자 들도 같이있고해서...
1월9일날 회사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길래 그러라고했습니다..버스끈키기전에 들어간다고 안심하라고...걱정이 되지만 그냥 잠을 잤습니다.새벽2시...잠에서 깨고 여인에게 전화했습니다 어디냐고..아직 마시고있답니다.승질나서 "꺼지라" 이렇게 말했씁니다..문자 오데요..그만 하자고...
그날도 당연히 집에 안들어 갔더라구요..마음이 변했다고 하더군요..
1월 초 부터 준비 하고있었다고..이제는 제가 싫어 졌다고..다른사림있는건 아니라고...그냥 하고싶은데로 살게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그런다고 말했다가 후회하고 다음날 다시 찾아가서 잡고,...다시보내 준다하고 다음날 다시잡고...1월10일 부터 지금까지,.,.계속...
저 몸무게 105킬로그램나갑니다..그날 부터 지금가지 밥도 못먹고..물만 마시고 담배만 피워대고 있습니다..알고 보니 다른 남자가 생기려고하고있었씁니다..같은회사 대리...하도 승질나고 해서 찾아 갔습니다. 조용히 저랑 둘이 만났습니다.처음에 뺨 한대 때렸씁니다,.나이는 저보다2-3살 많더라구요..제가 생긴게위에 말씀드렸듯이...
무릅 꿇고 빌었습니다.그사람 한테요..그여인 그냥 놔달라고..흔들지 말아 달라고..눈물도 흘렸습니다..그날 그분의 배려로 다시 그여인 만나게 됬습니다..저랑 싸우고 그분만나러는 가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사랑하려고...매달리고 때도 써보고..부탁도 해보고...다 해봤씁니다..
그날 그여인 아버님이 보자고 하더라구요...만나서 술한잔 먹고 결혼 날자 잡으라고 하시더라구요..올 봄으로...날자 잡아서 연락 달라고.. 그렇게 그 여인이랑 같이 듣고..애기하고...다음날 회사 친구들 만나러 간다길래 아랏다 하고 저두 회사 마치고 집에 오려고 하니 아는 형님이 술한잔 하자더라구요.. 저도 힘들고 답답하고 그래서..그러자고하곤 똥집을 먹으러 갔씁니다..
제가 사는지역이 그렇게 좁은지 몰랐습니다..그 여인이랑 친구들이 있는 그집이더군요..
이래저래 형님하고 술한자 하고 시간이 흐르고 집에 갈려고하니 그 여인 아직 놀고있더라구요..자기 친구들은 둘다 애인 같이왔는데 자기만 혼자 껴서...
그래서 정랑 같이 가자고했습니다..안간다더라구요..그래서 싸웠습니다..오제 결혼 애기나올때는가만히있더니 지금 왜 이러냐구 물었씁니다. 그여인 자기일 아니라고하네요 자기 아빠가있어서 가만히있었던거지 자기마음은 아니라고하네요...승질나서 휴대폰 뱄고..제가준 월급 봉투 다시받고.. 왔씁니다...어쩌죠저....아직 그여인 많이 사랑 합니다...
잊지 못하겠는데 어쩌죠...오늘 회사 가서 사직서 내고 왔습니다...
저도 제가 많이 못나 보이는거 알고있습니다..그런데도 제 마음이 ...제 심장이 그여인을 원하고 있어요...
잠도 못자고...먹지도 못하고...불안하고..초조합니다...
그사람 주변에 잔화해서 도와 달라고 애원했습니다...울면서요....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씁니다... 그여인 톡톡 자주 봅니다...
부디 이 글이 톡이 되어서 그여인이 이글을 보고 제마음을 다시한번 알아 봐 줬으면 좋겠씁니다.. 저에게 다시 돌아 올수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앍는 분들꼐 한가지만 물어보겠씁니다..
7년 동안 한 여인만 사랑하고..그 여인을 위해서 살아왔고 살아가길 바라는 한 남자의 마음이 잘못된것일까요? 아직도,. 이렇게 모질게 저를 대하는 그여인을 아직도 사랑하고있는 제가 바보일까요? 부디 저를 조금만 도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