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키차이 41센티 나는 커플로 톡 되어서 이런저런 좋은 리플들 감사히 잘 읽구
용기많이 얻었어요^^
전 148센티미터의 키작은 대딩녀랍니다.
오늘은 제 생일인데 바로 그 키 차이 나는 남친이 바쁘다고 안만나주네요ㅠㅠ
그래서 말다툼 하구 혼자 생일날 집에 있어서 하루종일 꿀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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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신문에 톡톡에 쓴 기사가 떠서 네이트 실시간 뉴스검색1위하는 바람에 또 저희 커플
이야기로 인터넷 댓글에 말들이 많더라구요ㅠㅠ
악플읽구 상처두 받았지만 톡톡과 톡커님들이 생일 선물로 준 좋은 추억이라구 생각할라구요 ^^
생일날 꿀꿀하다 친구한테 전화와서 기사보구 너무 깜짝 놀라구 순간 행복했으니깐요*^^*
생일인데 남친두 못만나구 혼자 집에 있는것 서운한거 아시죠?
그래서 아까 싸우다가 다섯살 나이 차이 나서 평소엔 존댓말 쓰는 오빠인데두 나도 모르게
화나서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놔둬버렸냐구 했다가 깜짝놀랐네요 ㅋ![]()
오빠는 미안하다고 하는데 또 핑계 대는것 같아서
피콜로 더듬이 빠는소리 하지 말라고까지 ㅠㅠ
게다가 얼마전엔요 방학이라 알바하는 거래처에서 자꾸만 수금 약속을 미루구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해서 메신저로 이야기하다가 이뭐병 이러구 깜짝 놀랐다는 저...ㅠㅠ
저 나쁜아이죠?ㅡㅡ;;
이정도면 톡톡이 준 제게 준 피해 상당하구 톡톡 폐인이 되버린거 맞죠?ㅠㅠ
토커 여러분은 이러신적 없으세요??
톡톡을 자주 읽다 보니 인터넷용어를 마니 알게 되서 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그만 ㅠㅠ
토커님들 이런 저 어떻게 고쳐야 할지 알려주삼 ![]()
그래도 톡톡과 님들의 재치있는 리플을 사랑해서 톡톡없인 못사니깐
톡톡을 끓으라는 소리만 빼구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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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리플 단적 없으니 오해하지 마세요^^
어느분이 링크달아 주셨네요
그때 리플달아 주신분들 넘 감사했구요.. 저 거기 리플들 전부 열번씩은 읽어봤어요^^
여기있는 리플들도 열한번씩은 읽을께요 *^^*
거기 기사에 나온님들두 축하해요 ㅋㅋ
재밌는 추억이 되겠잖아요 ㅋ..토커님들 덕분이니 감사하구요^^
우리 키작은 사람도 키크구 뚱뚱하구 마른 사람들두 다 용기 갖구 살아요
새해엔 모두 이쁜 사랑하세요♡♥
그래두 제버릇은 고쳐야겠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