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수영장에서있었던일입니다.
저는올해 27살이구요..남자친구는없어요 ㅎㅎ
작년여름에 친구랑 백화점가서 수영복을 열심히 고르고있었죠.
매장언니한테 수영장에서 놀만한거 좀 골라달라고 말했는데
엉청 야한걸 주더라고요 .뭐.그래도 경험이니깐
사서 수영장가서 열심히놀고있었죠 그리고 아주긴 미끄럼틀있잔습니까 ㅎㅎ
그거 탈려고 줄30분정도 기달리였어요 ㅎㅎ
어찌나줄이길든지 ㅠㅡㅠ
드뎌*_* 제차리가되서 탔습니다!!드디어!!
후~
한번타고나니 또타고싶어지더라고요 ㅎㅎ
근데줄이 너무길어서..ㅠㅡㅠ 그냥다시안탓죠
친구랑 열심히수영하고 놀고있었다가
잠시 친구가 음료수 사러가자고 하더라고요
뭐 갈증도 나고해서 가치갔습니다
친구랑 수다떨면서 음료수사로 가고있는데 주위사람들이
자꾸저를 처다보는겁니다 ㅠㅡㅠ 역시수영복이야했나라고생삿하고있었죠
안자서 음료수마시고 수다떨다보니 집에갈시간이여서 옷갈아입으로갔습니다
탈의실에서 보관하는게 목욕탕있죠 그런거였어요
제꺼는 밑에있어서 허리도 너무아프고해서 그냥슨체로 옷만꺼낼려고 엉덩이를 쭉내밀었어요
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
그떄갑자기친구가
야 !! 너 엉덩이다보인다 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저는 아 여자는 골반떄문에
팬티보이고 엉덩이라인 보일떄까있잔아요그래서 저는그말인줄알고있었는데
어떤꼬마애랑 아주머니께서 들어오시더니 꼬마가 제엉덩이를 만지면서
언니 엉덩이구멍났어 하면서 손을 집어넣더라구요 ㅠㅡㅠ
얼마나 쪽팔리던지 바로옷갈아입고 집에갓죠 ㅠㅡㅠ
왜구멍낫나 생각해서 ㅠㅡㅠ 수영복을보니깐--
미끄럼주의 그러니깐 그냥 해수욕장같은대서 입어라는거
저는분명이 수영장에서 놀꺼 골라달라고했는데
그언니가 비싼거팔려고 그랫나봐요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