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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하는 내 뱃속에 애기에게..

사랑하는내... |2008.01.19 20:44
조회 10,612 |추천 0

애기야...엄마야...

곧 일주일뒤면...엄마랑헤어지네...

어쩌다 엄마한테 찾아와서..아프게 추운곳으로 다시가니..

 

엄마는 울애기  낳고싶어..

너무나도 낳고싶은..울애기 너무 보고싶은데..

울애기 추운데보내기 정말싫은데...

현실이 그렇지못하니...미안하다...

 

엄마가 너무무책임하지?

엄마가 다 무능력해서..울애기 지키지못해서

엄마가 정말 죽을죄를지었서...

아니 죽어야 마땅하고 벌받아야되...

 

울애기 불쌍하구 아파서 어쩌니..

울애기 추운데가서...어떻하지...

 

비록 울애기 세상에 빛도못보고.. 저 추운곳으로 가지만..

담에...진짜 다음에..인연이된다면..

울애기 건강하게...이쁘게..

엄마가.. 행복하게해줄께...

 

애기야... 못나고 책임없는

이엄마 용서해주길 바래...

애기야... 미안해...

사랑한다...

 

(모든여성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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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클래식|2008.01.19 20:50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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