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야...엄마야...
곧 일주일뒤면...엄마랑헤어지네...
어쩌다 엄마한테 찾아와서..아프게 추운곳으로 다시가니..
엄마는 울애기 낳고싶어..
너무나도 낳고싶은..울애기 너무 보고싶은데..
울애기 추운데보내기 정말싫은데...
현실이 그렇지못하니...미안하다...
엄마가 너무무책임하지?
엄마가 다 무능력해서..울애기 지키지못해서
엄마가 정말 죽을죄를지었서...
아니 죽어야 마땅하고 벌받아야되...
울애기 불쌍하구 아파서 어쩌니..
울애기 추운데가서...어떻하지...
비록 울애기 세상에 빛도못보고.. 저 추운곳으로 가지만..
담에...진짜 다음에..인연이된다면..
울애기 건강하게...이쁘게..
엄마가.. 행복하게해줄께...
애기야... 못나고 책임없는
이엄마 용서해주길 바래...
애기야... 미안해...
사랑한다...
(모든여성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