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신 스타들도 낮에는 슈퍼마켓에 장보러 간답니다.
푸석한 맨 얼굴에 슬리퍼 끌고서 말이죠. 평생 눈부신 드레스만 입고 살 것 같던
할리우드 스타들의 야누스(?) 같은 낮과 밤 구경하기. editor 이청순

패션 아이콘이라고 불리는 기네스도 어쩔 수 없네요. 테이크 아웃 커피점에 들른 그녀의 패션 코드는 무릎이 튀어나온 트레이닝 팬츠.
night 우아한 블론드 미녀에겐 역시 블랙 드레스가 최고죠! 이브 생 로랑의 미니 칵테일 드레스를 입고 짜∼잔 등장한 기네스 팰트로우.
day 영화 속의 리즈 위더스푼을 상상했다면, 약간 실망? 하지만 니트 모자를 눌러 쓴 모습도 꽤 깜찍하죠?
night 이렇게 글래머일 줄이야. 인어 라인의 체리 핑크 드레스 한 벌이 쬐그만 리즈를 마릴린 먼로로 변신시켰네요. 와우!

day 낡은 모자를 코까지 눌러 쓴 사람이 누구냐고? 케이트, 제발 남편의 다 늘어난 티셔츠 차림으로 농구장을 찾진 말아주세요.
night 란제리 가운차림으로 나타난 케이트 허드슨.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하죠? 게다가 입이 귀에 걸렸군요. 그녀도 자신의 변신이 놀랍기만 한가봐요.
day 줄리아 로버츠의 느긋한 산보 타임. 아무리 스타일리스트 없이 직접 골라 입었다고 해도 너무 심한 믹스 앤 매치 아닌가요?
night 옷 좀 바꿔 입었다고 이렇게 달라질 수가! 심플한 검정 드레스 위에 눈부신 메탈릭 재킷을 걸치다니. 진짜 구~웃 초이스.
퍼온곳 : 즐거운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