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ㅋㅋㅋ
참으로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암탁이랑 싸가지는 그렇게 좋은친구가 되었씁니다.
물론..다이클럽이란것때문에 더더욱 떼어놓을수없는 사이가 되었쬬~
* 다이클럽==> 술먹구 죽자....다이(죽다!)
달랑 4명이지만 맥주를 먹었따하면 500
이 적어두 40개이상 사라지는
아~~~~~~~~주 먹진모임이져!!
그렇게 한 계절을 보낸후에~~벌써..여름이가구 가을이 가구..
겨울의 입구에 훌러덩~~ 들어셨더라구여
그러다가 이렇게 저렇게 해서 푸하하하하.
그렇게 제가 바라던..프로포즈를 받았쑴다..
그것두..아주....멋~ 지게.. ㅡㅡ^
4명이서 술을마신후....
싸가지 친구 : 야~너희둘...사이 대따 에매하다..
싸가지....... : 몰....몰 어쩌라구?!!
암탁?! ...... : 애가...또..분위기 이상하게 몰구간다~~헤롱! 헤롱~~
싸가지 친구 :대체 사귈라면 사귀고..아닐라면 확실히~거라~
싸가지.......: 내괄~~ 그래..이참에 잘대따~
오늘부터 우린 사귄다...!!
그후부터..사귑니다..
ㅡㅡ^
2년동안 해바라기처럼 바라본 결과 치구는 진짜루
운치절대루없죠?
그리고...다름해가 되었씁니다.
중간중간은..항상 여행을 간다거나 했던일뿐이 없어서.
^^**
싸가지 대 수술을 받다~!!!!!
1월부로 싸가지는 다니던직장을 관두었따.
우선 1차는 넘 지친몸 스테미너를 보강한다는 의미였고
또하나는~~!!
그렇게 직업병으로 고생하던...수술을 하기위해서였따.
난 진짜루 싸가지를 사랑한다.
아니 정말 나보다더 아낀다....
싸가지 ---- 나 낼 수술한다....아...내인생의 3번째 수술이당.
푸하하하~
암탁~ ---- 그래 나 대게 걱정대..썅~
근데 몬 수술을 또..햇어?
싸가지....... 푸하하하하..
고삐리때...포경수술하구.. 종이컵끼구 나왔따..ㅋㅋ
글고..덩크슛 멋지게하다가 떠러져서 팔에 철심 박았쮜롱~
암탁~....... 진짜>?? 팔은괴안아?
비오면 쩌릿쩌릿할텐데..ㅋㅋㅋ
싸가지........ 그렇지...이거봐..술마시면..꼬맨자국하나하나가 빨게지지.
이게바루..컨트롤박스당 ㅡㅡ^
내가 술이빠이마심..다..빨게지지..ㅋㅋㅋ
암탁~....... ㅡㅡ^
잘났다.
수술당일~
사물실 출근해서 업무를 다 마치고 나서
병원으로 향했따.
이미 그애는 기절한 상태였따.
가여운 내싸가지~
면회시간이 끝나서 낼이나 볼수있었다..
담날부터 난 휴가 였따..
왜?
싸가지가 아픈데 삼실이 중요한가? 모~
오전 7시...
도시락싸구 트레이닝복을 입구..
어여어여 병원으로 8시가 되기전에 출근아닌출근을 했따.
기절한상태에서 하루는 금식이었떤것이었따.
암탁 : 마니 아퍼?
싸가지 : 으...응....넘 아퍼~
암탁 : 배고프지?
어떻게 말을 못하겠네..
가여운 내사랑~~
싸가지 : 배고픈것두 모르겠따
난 좌욕이나 해야겠어~
아침에 간호사오면 불러~알찌??
그렇다 이녀석은 지금 현재 치질수술후다~
암탁 : 근데 나 대게 심심하다.
친구부를까?
싸가지 : 절대 안대..나 지금 여행중이다.
말하면 안대...이건 극비당.
암탁 : 그래? 그래두 나 진짜 심심한뎅~~??
자갸...진짜루...나 심심해..
싸가지 : 그럼...진짜루 그애한테만 저나해서 오라구해
순전히..너때문에 부른거다..극비사항이당.
암탁 : 띠띠띠띠~~ 친구야?!!!
친구 : 왜? 왜 저나질이야..이년아..
아침부터 싸가지나 만나지...
암탁 : 근데 싸가지가 아퍼~ 그래서 너보구 문병오래~
친구 : 정말? 왜?갑자기? 운전사고야? 모야 모야??
암탁 : 으....으...그게..그게 말이지..여하튼..오기만해..
친구 : 병원이 어딘데? 몇호야? 애들두 아러?
암탁 : 아무한테두 우선말하지 말구...XX병원으로 와~
..................시간히 흐른후~
친구 : 헥헥헥...야..병원앞인데..이게 무슨병원이야?
암탁 : 푸하하하하..봤찌? 항문외과...푸하하하하
얼렁와..얼렁...싸가지 피 ~질질질..흘리구 누워있땅.
친구 : 푸하하하.싸가지 얼굴보러가장~~
암탁 : 싸가지! 내친구왔따. 푸하하하..
싸가지 : 어...왔어? 으씨...떡때~~(이뇬은 참고루 어깨가 넓다..)
나 아프다...절대 안정이야~
떡때 : 푸하하하하하하..너 겨우 이거수술이었어?
싸가지 : 말두마...전신마취하구 죽다살았어...
떡때 : 어디어디? 어디가 아프거야?
싸가지 : 시끄러..이가시나들아.. 나 좌욕이나 하구오께...
그리곤...모 마려운자세루...좌욕판을 들고..기어나가다 싶이 나갔다
암탁 : 싸가지...나 어떻하지? 배고파잉~~
싸가지 : 난 오늘 거의 물같은 미음정도만 먹을수있다는데...
것두 저녁에나 되야~
떡때 : 대써..친구가 왔는데 모야...
나두 배고파....암탁! 우리 나가서 모 먹을까?
암탁 : 안대지.울싸가지 혼자두고 어케나가~
우리 짜장면 시켜먹자?@
떡때 : 그러까?? 그러지모..내가 사께~
암탁 : 대써....손님이..몰~~
싸가지..니가 사~!
싸가지 : 야~~ 나 아파서 누워있는데 것두 내가안먹는데
이것들이 쌕쌕~이 하나 안사오구는...
암탁 : 시끄!!
자 바바바?!!!
싸가지 ; 어 이게 미칬나? 어어!! 나 건들지마..진동때리자너~
그리고 쎈타..친~돈으로 맛나게 짜장면을 먹었다.
ㅋㅋ사실은...짬뽕이랑 탕슉~~두 시켜서 말이다.
푸하하하하.
싸가지...옆에서 정말..정말.절대 절명의 눈물을 흘리고잇었다..
그녀석이 세상에서 젤로 좋아하는 음식중에서 하나였떤것이다..
그리곤...함껏취해있었다..
왜냐면..어떻게 좋은안주에.......맹숭맹숭 밥을먹을쏘냐..
꼬량주한병을 두리서...비우고는..
쏘주두한병을 비운참이었거든요~~
ㅋㅋㅋ
그렇게 하루는 10시까지..술취해서 헤롱거리는 날이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