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갓 학교를 졸업한 20 살 된 청년입니다.
제가 첫사랑을 만난지 147일째 되는날이네요 ..
서로 첫사랑이었습니다.
처음사귈때부터 과거때문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다투기두 했구요 ..
그러다 차차 시간이 지나다 보니깐 서로 너무 많이 사랑하게 되었씁니다.
과거에 대한 생각도 이제는 추억으로 된것같구요 ..^^
하루라도 안보면 정말 보고싶다고 문자도 너무 많이 하고 그랬으니깐요^>^
그러다 144일 을 사귀구 헤어졌습니다.
서로 감정적으로 인하여 헤어지게 된것같습니다 .
저는 헤어지고 나서 헤어지는 마음이 어떤지를 못느꼇습니다.
그게작년이네요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정말 많이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구 있거든요 ..
작년 7월달에 헤어졌는데 이제 5개월이 되간샘이죠 ..
헤어지고 나서 헤어졌다는 감정을 아이에 못느꼈습니다.
그러다 한달 두달은 잊었다 싶었는데 ..
3달째부터 너무 힘들었구 너무너무 그립구 보고싶구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
다시잡구싶구 ..별별 생각 다들었거든요 ..제가 아직도 사랑하는거보면 이젠 후회보단
자신이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가 있으니깐 미래가 있잖아요
이젠 미래에 대해서 절대 불안해 하지않습니다. 미래가 두려우면 자신감을 가져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자신감을 가지구 여자친구한테다시 고백을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아직 나도 너한테 마음있다구 해서 정말 좋아서 다시 사귀자구했죠..
제가 모자른게 조금 많습니다 .
초등학교때부터 축구란 운동을 배웠구 ..
고등학교 2학년 올라가기 전에 축구를 관뒀습니다.
정말 축구밖에 모르는 아이였죠 ..
고등학교 들어와서 반항도 심했습니다.
제가축구를 포기하고 나서부터죠 ..
그래서 학교까지 자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구 혼자 방황하다가 집을 나오게 되었고
나쁜짓까지 해서 경찰서에 부모님 오시구 ..
보검을 받게 되었습니다.(보호검찰)
정신을 차리자 해서
검정고시를 1년동안 고생해서 합격을 했죠 ..
제가 합격을 한 계기가 지금에 제여자친구가 있었기때문인것같습니다.
정말 힘들었어요 ..옆에서 같이 공부해주구 도서실두 가주구
공부잘하는 친구들을 불러서 같이 공부도 하구 그랬었거든요 //
한번 떨어지구 두번재에 붙었습니다 .
제 여자친구에 소원이있어요♡ ..
대학교 같은과 같이 나와서 cc 를 하자는 게 여자친구의 소원이랍니다.^^
평균 60점대 검정고시 합격입니다.
그런데 저는 평균 62점 밖에되질안내요 ..
그래서 가고싶은 학교 가고싶은 과 를 썻습니다 .
그때는 여자친구랑 헤어져있을때었죠^>^
그런데 합격이 된게 아니라 예비 합격이군요 ..69등
정말 꼭 가고싶습니다.
여자친구 소원을 들어주구싶거든요 ..
못들어주면 어쩌나 싶습니다.
제이름은요 땡조 구요 제여자친구 이름은다룡이 입니다.
서로 알콩달콩 살아가구 있구요 .둘다 첫사랑인만큼
아팠던만큼 그리웠던만큼 보고싶었던 만큼
아직까지 변하지 않고있다는걸 지금에서야 느끼네요 ..
그리구 너한테 하고싶은말은
평생 이맘 변하지 않을꺼야 ..하지만 안좋은일 있을때마다
서로감정 지키면서 열심히 이쁘게 알콩달콩하게 잘사귀자
다룡아♡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사랑해♡
내맘알아줘서 고마워 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