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남자입니다..
얼마안된여자친구가 있는데
성격도좋고 친구가많구요. 반면저는 먼저다가가지않고 친한애들하고만 친한
그런성격이거든요..
근데 여자친구가 성격이 털털해서 남자친구들이 굉장히 많은거같아요.
자기는 친구라고 하는데.. 자기한테는 다 여자고 그남자들은 자기를 남자로 본다네요
어제는 새벽에 남자친구한명과여자친구한명이랑 새벽에 만낫다구 글구..
오늘은 남자애들2명이랑 밥약속도있네여..그래서걍 쫌 화냇습니다..
또 친한남자애가 한명잇는데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졋답시고
제여자친구랑 술먹자고 하는둥 자꾸 만날라하고 문자도해댑니다..
이런걸로 화내는게 당연한가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