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저출산율과 세계 최다낙태율을 자랑하는 한국 여자들이 이리도 출산가지고 유세떠는 꼬라지 보니까 정말 역겹다.
그리고 애는 혼자 싸낳냐? 꼬레아 계집들이 성모 마리아라도 되냐? 애는 남녀가 같이 낳는 것이다. 아내가 배앓이 하는 동안 그만큼 남편도 아내 곁에서 뒷바라지 해주는 것 모르냐? 오히려 아내가 뭐 먹고 싶다고! 뭐 하고 싶다고! 남편에게 깔딱댈 때마다 남편이 얼마나 힘든 줄 아냐? 대부분 임산부는 임신 할동안 가족으로부터 최상급의 대우를 받는다.
여자는 일 계속 할려면 애 낳지 마라 . 정 애 키우면 싶으면 입양아 데려오면 되잖아...7~8살 애들로 말이다. 한편으로 과거에는 애 낳고 얼마 안 되서 바로 일하는 여자들도 많았다. 뭐가 그리 힘들다고 유세를 떠냐! ㅉㅉㅉ
애 싸낳는다고 그 따위 것을 국가가 나서서 도와 줄 필요 전혀 없다. 애 낳는 여성에게 지금처럼 특혜주면 국가나 기업의 손해가 막심하다. 뭔! 임산부, 지들이 가족 더 나아가 국가에게 봉사하는마냥 깝쭉때는 꼬라지 정말 역겹다!
애 싸낳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사생활이다. 개인의 사생활을 국가가 앞장서서 챙겨줄 필요가 없다. 정말 쓰잘데기 없는 짓이다.
국가에서는 정, 노령화 걱정이면 현재 한반도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젊은 사람들 중 한국시민을 원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이면 된다. 한편으로 이 방법은 국가의 이미지를 위해서도 매우 좋다. 굳이 한반도 종자 씨만 퍼뜨릴 필요가 있냐?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