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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보세요.

관람객 |2003.08.15 03:42
조회 101 |추천 0

누구든 표현할 수 있는 장인데, 님의 말이 넘 거칠다는 생각은 안하셨는지...

자신의 기분에 맞춰 타인에게 말을 함부러 한다면, 안되겠지요.

재밌고 솔직한 마음이 재밌는 거짖말님을 넘 몰아세웠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좋은 연휴되시고 너그러이 받아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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