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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속이고 노래방도우미를 한 여자

황당 |2008.01.21 18:16
조회 1,152 |추천 0

약 한달전 ..

 

저한데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한날은 저랑 제친구 한명 제 여자친구 이렇게 셋이서 술을먹게됬습니다

 

웃으면서 술을 먹고 제가 술값을 계산하려고 하는데 제가 그때 지갑이없어서 주머니에서 돈을 끄냈

 

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는걸 보고 물었습니다

 

" 지갑 없어 ?? "

 

그래서 전 . " 잃어버렸어 ㅋㅋ"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제희집에 퀵 서비스로 지갑이 왔습니다 . 그럭저럭 비싼 닥스 ??

 

그리고 여자친구한데 문자가왔습니다.

 

지갑 잘 받앗어 ?? ^^ 라고 문자왔습니다.

 

그래서 전 여자친구가 선물해준거라고 알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지갑을 몇일 잘쓰고 있는 도중 몇일후 저희동네에서 술을 먹게됬습니다.

 

여자친구랑 둘이서 술을먹고 있다가 제 친구가 전화가와서 어디냐고 묻길래 xxx술집이라고 하니깐

 

바로 와서 셋이서 같이 술을먹고 있는 도중 다른친구 한명이 전화가와서 넷이서 술을 먹게 됬습니

 

다.

 

술집에 세번째 온친구가 저한데 할말이있는지 저한데 술을 자꾸 먹이드라구요.

 

그리고 몇분후 친구가 지갑났네 ?? 이러고 나서 그거 너 여자친구가 노래방도우미 해서 산거라고

 

말했습니다.

 

전 장난인지 알고 " 에이 ~ ㅋㅋ디질래 장난치지말어 "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옆에있는 여자친구가 " 진짜야..나 너 지갑사줄라고 노래방도우미 하루했어 " 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 여친은 노래방도우미해서 제 지갑을 사주면 제가 감동이나 받을지알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솔직하게 그말이 진실인걸 알고 정이 확떨어졌습니다.

 

그리고 몇일 더 사겨보니까 도저히 못사길거같았습니다.

 

어느 날  여자친구 친구 생일파티.

 

저랑 제친구 2명 여자친구 친구 넷 이렇게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그 날 여자친구가 " 너 나한데 할말 없어 ? "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 응 ? 무슨할말 ?"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 우리 그만만나자 "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만만나자고 동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전 생일파티 분위기 망칠까바 생일축하한다고 하고 집에 먼저갔습니다.

 

그 날 여자친구는 친구들이랑 나이트를 갔습니다.

 

그리고 생일파티를 같이 즐겼던 제 친구 2명도 나이트를 갔습니다.

 

제친구가 나이트에서 여자친구를 봤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제친구들 테이블에 가서 같이 놀았

 

습니다.

 

놀다가 제친구가 부킹안된다고 너희 자리로 가라고 했습니다.

 

약 10분후 여자친구는 다른남자친구랑 팔짱을끼고 둘이서 밖에 나간것을 제친구가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여자친구의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가와서 저를 잡더라구요. "어제 너 생각때문에 재밌게 놀지도 못했다 " 라고 말했습니다.

 

전 마음이 좀 약해졌지만 마음을 다시 굳게 먹고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나이트에 간 제친구가 이런말을했습니다 . xxx개 남자랑 팔짱끼고 나갔다라고 했습

 

니다. 그리고 xxx가 한시간후 제친구한데 전화가왔는데 남자랑 둘이서 술을 먹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두시간후 남자차타고 어디가고있다고 제친구한데 말했습니다. 그걸 제친구는 뒤늦게 말

 

해주더군요.

 

그리고 한달후 전 다른여자가 생기기기 직전이였습니다.

 

한날은 여자친구가 문자와서 " 어딘데 머하니 " 라고 문자가왔습니다.

 

그래서 전 요즘 잘되가는 여자랑 놀러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문자가 하나더왔습니다.

 

난 너때문에 남자도 안만나고 다니는데 너 정말 어이없다 .라고 말하더군요.

 

전 그래서 " 아 ~ 그럼 남자랑 나이트에서 팔짱끼고 2차간건 어이가있는짓이다 " 라고했습니다.

 

그말을 한후 문자 답이없었습니다.

 

그 후 옛 여자친구는 집착을 보이면서 연락이왔습니다.

 

어느날 전 술자리를 만들어 제친구랑 술을 먹게됬습니다.

 

그런데 제친구들이 옛 여자친구 예기를 해주는것입니다.

 

너 여자친구 옛날에 남자혼자있는 룸에 부킹갔다가 치마 단추가 엇갈려져서 나왔다.라고

 

등등 말했습니다. 그옛여자친구는 사귀기 전에 저한데 했던말이랑 제친구들이 하는말이랑 말이 다

 

른것입니다. 거짓말을 엄청나게 했더군요.

 

이여자 정말 정떨어지죠 ??

 

어떻게 해야할까요 ?? 이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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