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다니던 전자회사 납품직했었는데요 거래처큐씨 까칠한것들 땜시 일년넘게 다닌던 회사 드러워서그만두고 나왔습니다..꼭그것만두아니지만 일하는게 아주 우울하거든여 밤일이라선지
저녁8시반에출근해서날밤까고 그다음날 아침에퇴근하니 와,,,, 하루죙일 운전만할라니 졸음운전두하구 골로갈뻔한적 한두번아니였져~~
그나마 클수도있고작을수도있는180만원이라는월급으로 버티면서 일했져 근데 그렇게 막상 바쁜나날들을보내고나니 이젠 백수가되서 참하루죙일 할게없더군요~~하루에하는거라곤 아침에인나자마자 영화나다운보구 창문열고 담배나피대고~~ㅋㅋㅋ
밥은 모 도미노,미스터,피자헛 골고루 땡기는곳에다 시켜먹는지라..ㅋㅋㅋ
서두없이 글남기는데 죄송스럽네여...그냥 사는게웃겨서~~걱정거리두많고 인자27됐는데 모아둔돈두없고 이러다가 장가난갈수있을지 ㅎㅎㅎ
우울하네여~~다들 이러고살진않겠져~~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