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오빠집에서 놀다가
같이 샤워를 하게됬는데
딱 옷을 벗는순간 아차싶은거에요.
제가 겨울이라서 털 관리를 안했는데
옷 벗는순간 겨털이 슝슝;;
결국 샤워하면서 오빠가 겨털 깎아줬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