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좋아해 주는 남자가 좋은가요?
아니면 제가 좋아할만한 남자가 좋은가요?
저를 좋아해 주는남자는 왠지 너무 이기적인거 같아요.
항상 자기의견으로만 끝내고 상대방의 의견은 묻지도 않아요
또 제이성친구들에게 저랑 대화나 쪽지도 하지 말라고 했다 하더라구요.
세이 별명이 제이름으로 되있어서 다른친구들이 오해도 많이 하구요.
또 저는 스킨쉽을 정말 싫어하는데 제어깨에 함부로 손을 올리고 허리를 잡을려고 합니다.
자기가 화났는걸 저한테 풀어달라고 한적도 있고
제 남자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요
몇번씩이나 고백한걸 좋은 친구로 남고싶어서 좋게 좋게 거부를 했는데
이젠 좋게 거절하기도 힘이들거 같아요ㅠㅠ
저를 좋아해 주는것은 좋은데 이렇게 저와 안맞는 남자를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