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살 처자입니다 -
전문대 디자인과 졸업후 . .
한번 집에 늘러붙으면 계속 놀게된다고
엄마아버지 인맥으로 이름있는 기업 지점장님실에 경리로 들어와서 1년가까이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 . 저의 부서가 다른곳으로 이전을 하게되는데
더이상 저의 존재가 필요하지 않게되어서
그리고 언제까지 나이먹고도 이 일만은 할수가 없어서
어렵게 이직을 선택했습니다.. 전공계열루.
거기서 면접 보라고 연락이왔는데..25일 10시 30분까지 올수있겠냐구요
그래서 그날 일하는날이라서요.. 그러자마자
바로 전화하신 여성분이 네 알겠습니다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다시 전화해서 주말은 가능한데 ..어떻게 안되겠냐고 했더니
사장님과 상의해봐야 할것같담스......
그냥 마니 실수한느낌이랄까나;;;;;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 지금까지 한번도 알바나 ..
내가 내손으로 일자리 구해본적이 없어서
그냥 마냥 떨리구 ;;;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뭐 이런저런이야기 많은 조언 듣고싶어서
글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