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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굴지의 빵가게.....에서 만든 겁니다.

이나영은좋... |2008.01.22 13:26
조회 5,401 |추천 0


어제 집에 뒹굴다가 갑자기 케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퇴근하는 언니한테 케익좀 사달라 했습니다.
우리동네 미금역점 xxxxx 에서 19000원짜리 생크림케익을 사왔더랬습니다.
포크를 꽂자마자 퍽퍽한 그 느낌...
누가 봐도 오늘 구운 빵은 아닌 그 느낌...

네이트 톡에서 며칠된 케익도 다시 크림올리고 다시 판다는 얘기를 봤던 나로서는.....믿음이 가지 않았고....오늘 케익은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고 케익산 매장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까 케익산 사람인데 이거 오늘 케익아니죠?
했더니 오늘 그것도 오후에 만든 케익이며 빵은 본사에서 갖고 오기 때문에 자기네가 만든건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그럼 본사에 물어봐야 하나요? 했더니 그건 그건 상관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본사 전화번호좀 알려달라하니 전화받으신 아주머니 왈..114에 물어보랍니다.
어찌나 친절하신지.....
어떻게 본사 전화번호를 모르냐 여쭤보니 전화할일이 별로 없답니다.

브라보!!!!


불친절하고 맛대가리 없는 파xxxx 만쉐이~~
우리동네에도 뚜xxx 생기길...바라며....

 

이글 쓸라고 파리바게트 타운홈피 들어갔다가 발견한..사진 ㅋㅋㅋ

먹지 맙시다~~!!!

 




'08.01.18. 19:48 분 사당역 지점에서 퇴근길에 구입

 

어머니께서 빵을 드시고 싶다고 하여서 구입하여 먹는데 어머니 맞으편에 앉아있던 제가 검은 물질이 있다고 발견. 자세히 보니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담배 필터 검게 눌린것 같았음...

어머님이 드셨다고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해당 매장 직원의 불손한 태도 ,본사의 통화 또한 매장으로의 책임전가와 고객지원센타 상담 실장이라는 K씨의 불손한 상담내용 정말 어이 없습니다.

 

그래도 브랜드 이미지를 보고 빵을 구입하고 먹는 소비자 입장에서 무조건 본사에서는 책임질 내용이 없다고 하고 최소한의 성의도  보이지 않아 화가 더 많이 나는군요

 

지금은 이물질이 나온것도 무척 기분이 나쁘지만 거기에 더해 상담 직원들의 불손한 태도 정말 조치가 취해져야 된다고 봅니다. 저의 억울한 심정을 짧게 나마 올려 보았습니다.

 

 

아....매장하시는 분들 외에도 상담직원들 역시 불친절한.....파xxxx....브라보~!!!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헐..|2008.01.22 14:09
말그대로 담배빵이네.
베플아진짜|2008.01.23 02:09
왜 파리바게트, 뚜레주르 라고 말을 못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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