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연봉이 400이나 뛰었답니다. ㅡㅡ;
배운것도 없는데 놀면서 그냥 연봉이 뛰니깐 고맙긴 하지만 기분은 별로네요.
이제 반년정도 일했습니다. 2600으로 시작해서 올해부터 3000입니다.
무엇이든 그만한 일을 해야지 받을 권리가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면 막막하네요.
에휴... 복받은 남자의 잡담이였습니다.
일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연봉이 400이나 뛰었답니다. ㅡㅡ;
배운것도 없는데 놀면서 그냥 연봉이 뛰니깐 고맙긴 하지만 기분은 별로네요.
이제 반년정도 일했습니다. 2600으로 시작해서 올해부터 3000입니다.
무엇이든 그만한 일을 해야지 받을 권리가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면 막막하네요.
에휴... 복받은 남자의 잡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