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메가패스를 사용하는 고객으로서 항상 KT전화국의 친절함을 알고 있던 저로써는...
아주 엄청난 경험을 했습니다.
어느날...갑자기 인터넷이 안되길래...
이래저래..컴터도 만져보고.. 모뎀도 만져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못 고쳤죠...
그래서 결국 A/S아저씨에게 콜을 하게됬습니다.
나-"아저씨 이거 인터넷이 안되서 그러는데 어떻게 해요"
그런데..아저씨가 무슨 않좋은 일이 있었는지....
아저씨-"난 모르겠는데요..,백번해보세요...저는 모르니까..."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저씨한테.. 무슨 말을 그렇게하냐고 막 따졌어요
백번해도 못한다니까...열받자나요..아무것도 안해보고
못하겠다니.. ㅡ,.ㅡㅋ 엄청 열받아서 아저씨한테..다짜고짜 계속 따졌죠...
아저씨는 같은 말만 계속 반복하시는 거예요..
"백번해보라니까요.. 제가할 수있는 문제가 아니예요!!!"
또 이러시는 거예요.. 너무 화가 나서 됬다고 인터넷 바꿀거라고 그랬더니..
아저씨는 또 같은 말을 했습니다 100번 해보라고 거기서 알아서 해줄꺼라고..!!
저 이날.. 쪽팔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