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눅이 든다.

만년백수 |2006.07.26 18:42
조회 372 |추천 0

취업 준비때문에 너무나 힘들고 바쁘면서도

 

틈틈히 경제신문을 보게 되는데,

 

가끔 저런 식의 청년 벤쳐 사업가의 이야기들이 나오면

 

내 자신에 대한 회의가 들고, 이 나이때까지 도대체 내가

 

한 게 무엇일까... 라는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그렇게 맨날 논다거나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낸 것 같지는

 

않으면서도, 저런 기사를 볼 때마다 열등의식에 사로 잡히는 것은

 

비단 나뿐일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