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저는 여대생이구여
과 특성상 거의 여대수준이에요.
그런데 반 언니들이 호빠를 다녀온 얘기를 듣는게 너무 재밌는거에요
게다가 최근에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정말 완전완전 너무 잘생긴 남자가
말을 걸더라구여
저는 기분좋았지만 도도한척 왜그러냐고 했는데
ㅅㅂ ㅠㅠ 호빠오라고..
" 사랑해요. 제가 최선을 다할게요"
이러고 앉아있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너무 비싼거 같아여. 근데 호기심도 폭팔할거 같고
꽃미남이 공주대접해준다는데 누가 싫겠어요?
아,, 알바해서 졸업여행비 모아놓으면 돈이 조금 남는데..
그걸로 반 언니들한테 꼽사리 껴서 한번가보고 싶어요.,
여자분들!! 호빠가면 재밌나요?
어떻게 해야 안어려보이고 안 만만해 보일까여?
그리고 어디가좋은지, 얼마정도가 최소한으로 필요한지 알려주세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