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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 힘들다 ~

loveis... |2008.01.23 13:26
조회 978 |추천 0




잡채에요. 당면을 두봉지하고 반봉지를 더했네요.

시금치 2단, 당근 2개, 양파4개, 오이3개, 풋고추 15개,

참타리버섯 2팩, 목이버섯 2봉지, 돼지고기 2근,

 

정말 양이 너무 많아서 큰 다라에다가 버무리는데

잘 버무려지지도 않더라구요.

이긍.....저 용기가 밀폐용기중에 제일 큰사이즈에요.

정말 많죠?



꼬치전은 저기 꼬치에 한줄씩 들어가는 맛살이 두줄짜리 제일 큰거 다 들어가고 5개 더 들어갔어요. 햄이 네모난거 큰거 한개반.....ㅎㅎㅎ 햄, 맛살, 실파, 단무지, 김밥오뎅, 팽이버섯.....이렇게 들어갔어요.

동그랑땡도 정말 많죠? 저 지퍼백이 제일 큰 사이즌데.... 나란히 줄세우니 엄청 많이 들어가더라구요.....ㅎㅎㅎ

 

 



무씸말이는 상위에 올라가면 모양도 이뿌고 맛도있고 제가 어느 상차림에나 꼭 안빠트리고 올리는건데 시댁엔 이번에 처음 만들어가요. 쌈무를 3팩이나 만들었는데도 막상 가지런히 담으니 별루 안많아 보이네요. 그래두 지퍼락 야채용기 가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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