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들어와보니 많은분들이 글남겨주셧네요..
머제가 신고도 못하고 그만두지도못하고 여기다가쓰면
머 도움이 되나 이러시는분들도 계시지만..하하..
글구 이번달말로 그만둔답니다 ~ ㅎㅎ어젠직원하고 호랑말코욕만했답니다!! ㅋㅋ
다른여성분들은 참지마세용!!!!
즐거운하루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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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톡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첨쏘보는데요
이거 무지 떨리는데요 크큭 ㅋ
전 올해 25살입니다..여자라면이나이때 꺽였다고들 하더라고요 T^T
아무튼 전 직장여성이구요
이것저것 속상도하고 저주할사람이 생겨서 한번올려보네요
머 같이 저주해주시면 감사하구요 ㅋ
제나이 23살 백조의길을 걷다가 한조그마한 회사에 면접보러갔는데
여직원은 처음이라고하시면서 절 뽑으시드라구요
처음엔 급한대로 그냥저냥 다녔죠..
사무실은 작고 남직원은 딸랑 한명에 사장 저 이렇케 3명이였죠
회사체계가 하나도 안잡혀서 처음에 일할때 무지힘들었었답니다 ..ㅜㅜ
사장나이 올해로 40입니다.
근데 몇달이 지나닌까 저한테 이자식 저자식 장난말을 하더라구요 제성격이하도
활발하고 그냥 웃고 지나치는편이라 편하셨나보죠?
머 이해했습니다 근데 날이갈수록 이년바라 ~ 썩을년 이런쌍욕도 나오더라구요
제성격이 이상한건지 장난말투라 그냥 또 넘어가게됬구요
1년을 그렇케 보내버리고 저희는 회사가조금씩 커지면서 남직원도 더 들어오고
회사도 더좋은곳으로 옮겼드랫죠~
솔직히 전 평생 직장보단 결혼하기 전까지만 다니자는 마음이여서
제맘에 드는 회산 아니였지만 열심히 다녔더랬죠..
근데 어느날 사장이 그러더라구요 oo야~우리 둘이술한잔할까?
제가왜 단둘이 마십니까 저호랑말코같은 사장이랑 ..ㅡㅡ
그때부터 시작됬습니다.단둘이있으면 허리를 잡질않나
엉덩이를 가끔 치지않나 제가눈에 눈병나서 안약을 넣으려는데
대신넣어주겠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눈을 감은순간 뽀뽀를 하는거있죠!!!!!!!
지가족이랑 회사사람들하고 노래방에가서도 은글슬쩎 제다리에 툭툭 손도 올리고 그런답니다 .ㅜ제성격상 그냥 아사장님!!왜이러세요 !! 이러고 말았답니다..
이런성격 정말 제자신도싫지만 어떡게합니까 ㅜㅜ
그러더니 단둘이만있으면 자기가어제 룸여자랑 2차를 갔는데 어쩌네저쩌네
이런일들이 항상매번 반복했죠 귀를 없애고싶었어요 ㅜ-ㅜ젠장..
짜리몽땅하고 버터에몇번구었을법한 저 느끼한 면상!!! 같이..지내고싶은여자가있을까요?
부인이 더 신기하네요 부인은 이쁜데....-_-
몇달전부터 이상하게 회사만 오면 속이울렁거리고머리가 아푸고 지끈거리고
사장만바도 짜증이나고 머리가 너무아푼거예요 근데
회사만 나가면 멀쩡한거있죠 그래서 결심했죠 이런회사 다녀밨자라는생각도들고해서
그만둘려고 언제말할지기횔노리고있엇는데
어느날 사장이 말을걸더니 너도생각하고있었겟지만 내가 밖에서 여직원많이 미팅해왔다면서
벌써 여직원을 구했다는거예요 그것도 30살넘은사람을 ..ㅡㅡ
이젠어린여직원은 안구하겠다는거예요 책임감도없고 머어쩌고 저쩌고
다음날 여직원이왔는데..참나 자기 처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그여직원은 일도잘하고 그전회사에서 정말페이도쎄고
능력있는분이라고 모르는사람취급하더니...-_-
참..지금 그 처제!!분하고 단둘이 사무실에있는데
인수인계고 머고 그냥 나가버리고 싶네요 ㅜ
괜히 그만둔다는생각에 서운한생각에 눈물보였던 제자신이 정말
짜증납니다 !! 정말 다른직장가서는 이런사장만나고 싶지않아요 ㅜ
그리구 다른분들은 사장이 성희롱하면!!장난으로만 넘기지마세요 !!
저처럼 한품고삽니다 . ㅜㅜ
너무 한이 맻혀서..주저리주저리 털어놓코 갑니다...
오늘도 다들~ 좋은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