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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유머투데이]야동의 법칙

수야마눌 |2003.08.17 12:02
조회 1,878 |추천 0


스포츠투데이

# 야동의 법칙

▲야동 빌려줄 때

1. 야동 빌려가서 다시 되돌려주는 놈은 거의 없다.

2. 빌려줄 바에야 차라리 그냥 준 셈 친다.

3. 시디 라이터가 있다면 구워주고 공시디값 만원은 반드시 챙긴다.

▲야동 빌릴 때

1. 명심하자. 이제부터 이 야동은 내가 먹게 된다.

2. "야! 그 빌려간 시디 다시 내놔!" 라고 하면 "무슨 시디?" 라고 대답한다.

"무슨 시디긴. 그 야동 말야!" 라고 하면 "XX가 빌려갔어" 라고 거짓말한다.

▲야동 감상할 때

1. 야동 감상할 때는 아무리 빨리 돌리면서 봐도 중요 장면은 놓치지 않는다.

2. 꼭 중요한 순간에 친구놈에게 전화가 오거나 어머니가 과일을 갖고 들어오신다.


# 황소의 사생활

부부가 가축 전시장에 갔다.

첫 황소의 안내문에는 ‘지난해 교미 50번’이라고 씌어 있었다.

아내는 남편을 보고 “1년에 50번을 했대요. 당신도 배워요”라고 했다.

다음 황소는 ‘지난해 65회 교미’로 적혀 있었다.

아내는 “한 달에 다섯 번도 더 되네요. 당신도 배워야 해요”라고 했다.

마지막 황소에는 ‘지난해 365번 교미’라고 적혀 있었다.

여자는 입이 딱 벌어지며 “어머∼ 하루 한 번이네요. 당신은 정말 배워야 해요”라고 했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를 보고 말했다.

“어디 365일을 똑같은 암소랑 하는지 가서 물어봐요!”


# 꼬마가 대통령이 되면

6살짜리 꼬마와 아버지의 대화.

아버지 : 우리 둥이 이담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

꼬마 : (당당하게) 대통령이요!

대통령이란 말에 흥이 난 아버지.

아버지 : 그럼 우리 둥이 대통령 되면 아빠 머 시켜 줄 거야?

꼬마 : (더욱 당찬 목소리로) 자장면요!



# 19금 영화 보고 싶다

“19금영화 보고 싶다”고 말했을 때 당신 주위의 반응은?

▲ 웃는 사람 : 조심하십시오. 변태입니다.

▲ ‘미쳤어?’ 라고 말하는 사람 : 자기도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 ‘같이 보자’ 라고 하는 사람 : 솔직한 사람입니다.

▲ ‘어머!’ 라고 하는 사람 : 공주병입니다.

▲ ‘뭐라고?’ 라고 하는 사람 : 한 대 맞겠습니다.

조심하시길.

▲ ‘하아∼’ 라고 하는 사람 : 벌써 보고 있군요. -_-;

▲ ‘뭐 보고 싶은데?’ 라고 하는 사람 : 물어보면 제목이 금방 나옵니다.

참고하시길(집에 몇 개 소장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음)

▲ ‘야동?’ 이라고 하는 사람 : 압축시켜서 보내달라 하세요.

# 별명이 토토로

동생 : 언니야. 내 친구 중에 토토로라는 별명 있다.

나 : 귀엽겠네.

동생 : 얼굴이 아니고 몸매가∼.



# 어떤 형의 별명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갤러리 정’을 닮은 형이 있다.

이 형의 별명은 “배큼”.

발음하면 베컴과 거의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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