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투데이
# 야동의 법칙
▲야동 빌려줄 때
1. 야동 빌려가서 다시 되돌려주는 놈은 거의 없다.
2. 빌려줄 바에야 차라리 그냥 준 셈 친다.
3. 시디 라이터가 있다면 구워주고 공시디값 만원은 반드시 챙긴다.
▲야동 빌릴 때
1. 명심하자. 이제부터 이 야동은 내가 먹게 된다.
2. "야! 그 빌려간 시디 다시 내놔!" 라고 하면 "무슨 시디?" 라고 대답한다.
"무슨 시디긴. 그 야동 말야!" 라고 하면 "XX가 빌려갔어" 라고 거짓말한다.
▲야동 감상할 때
1. 야동 감상할 때는 아무리 빨리 돌리면서 봐도 중요 장면은 놓치지 않는다.
2. 꼭 중요한 순간에 친구놈에게 전화가 오거나 어머니가 과일을 갖고 들어오신다.
# 황소의 사생활
부부가 가축 전시장에 갔다.
첫 황소의 안내문에는 ‘지난해 교미 50번’이라고 씌어 있었다.
아내는 남편을 보고 “1년에 50번을 했대요. 당신도 배워요”라고 했다.
다음 황소는 ‘지난해 65회 교미’로 적혀 있었다.
아내는 “한 달에 다섯 번도 더 되네요. 당신도 배워야 해요”라고 했다.
마지막 황소에는 ‘지난해 365번 교미’라고 적혀 있었다.
여자는 입이 딱 벌어지며 “어머∼ 하루 한 번이네요. 당신은 정말 배워야 해요”라고 했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를 보고 말했다.
“어디 365일을 똑같은 암소랑 하는지 가서 물어봐요!”
# 꼬마가 대통령이 되면
6살짜리 꼬마와 아버지의 대화.
아버지 : 우리 둥이 이담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
꼬마 : (당당하게) 대통령이요!
대통령이란 말에 흥이 난 아버지.
아버지 : 그럼 우리 둥이 대통령 되면 아빠 머 시켜 줄 거야?
꼬마 : (더욱 당찬 목소리로) 자장면요!
# 19금 영화 보고 싶다
“19금영화 보고 싶다”고 말했을 때 당신 주위의 반응은?
▲ 웃는 사람 : 조심하십시오. 변태입니다.
▲ ‘미쳤어?’ 라고 말하는 사람 : 자기도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 ‘같이 보자’ 라고 하는 사람 : 솔직한 사람입니다.
▲ ‘어머!’ 라고 하는 사람 : 공주병입니다.
▲ ‘뭐라고?’ 라고 하는 사람 : 한 대 맞겠습니다.
조심하시길.
▲ ‘하아∼’ 라고 하는 사람 : 벌써 보고 있군요. -_-;
▲ ‘뭐 보고 싶은데?’ 라고 하는 사람 : 물어보면 제목이 금방 나옵니다.
참고하시길(집에 몇 개 소장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음)
▲ ‘야동?’ 이라고 하는 사람 : 압축시켜서 보내달라 하세요.
# 별명이 토토로
동생 : 언니야. 내 친구 중에 토토로라는 별명 있다.
나 : 귀엽겠네.
동생 : 얼굴이 아니고 몸매가∼.
# 어떤 형의 별명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갤러리 정’을 닮은 형이 있다.
이 형의 별명은 “배큼”.
발음하면 베컴과 거의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