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있었던 황당??한일을올릴게요 ㅋㅋㅋㅋㅋ
톡을처음써보는데요 글재주가없어서....이해해주세요 ^^
자기소개??ㅋㅋㅋ
저는 이제 고3올라가는남자아이에요 ㅋㅋㅋㅋㅋ
아......찌발 어제아래 속상한 일 이있어서요
학생이 해선안되지만 요즘고딩 많이 담배를 펴요...
저도 그 중 한명인데 집에서담배를피는사람이저뿐이에요ㅠㅠ
집갈때 마땅이숨길때가없어서.. 아파트 1층에 소화전있죠??
거기다가 맨날넣어두고가는데요
22일 6시경 독서실에서 열공을 하고 밥을 먹으려 집에가면서 소화전에 살포시 놔두고 난다음 꽉닫으면 소리가크기때문에 문을 살짝열어놧어요......그러고 2시간뒤....친구가 옷빌려준걸 갖다준다고해서 저희집에들렷어요 ㅠㅠ 옷받고 다시독서실로향하고 식후땡??을하려는 들뜬마음에 소화전을열었는데.....
ㅆㅂ................................................
어떤쉐키야 !!!!!!!!!!!!!!!!!!!!!
설마니가그랫나??
아니 나아닌데 ??? 진짜 엄창!!!
ㅆㅂ...... 친구가 자기도이런적잇다면서 관리사무소가면 감시카메라에 다찍힌다면서 가서확인하자햇어요 ㅋㅋㅋㅋㅋ
가서 조심스레아저씨께 사정을얘기하여 보여달랫는데 아저씨께서 친절히?? 보여주셧습니다....
제가 집을나갈때가 7시 58분??경였는데 비디오에찍힌걸보니....7시 57분 28초.....ㅆㅂ.....
같은통로 12층아저씨...............................................................
학생이넣어둿을거라는생각을당연히하셧을껀데.....
2500원......던힐....... 집가기전에 사서하나피고 넣어둿던....거의쌔삥 ㅠㅠㅠㅠㅠㅠ
ㅆㅂ...눈물이 눈앞을가리네요 ㅋㅋㅋㅋ
샹 고삐리라서 아저씨한테따질수도없고....
토커님들 톡한번되보고싶어서써봐요 ^^
금연하라 이런 댓글 ㄴㄴㄴㄴ제인생제가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