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알게 된것은 우연한일이다.
톡에서 슬픈듯 애절한듯 보이는 그녀의 글을 보고 장난스럽게 다가갔다가
홈피를 잠시 공개할 즈음에 뎃글을 달게되는 찬스를 맞게 되었지...
이쁘지도않았고 귀엽지도 않았지...
지금은 아는체도안하지만 홈피 자주 들러...
그냥 음미할수있는 사랑이라서 조타... 대단한 여자야...
그럼 여기 까지만...
그녀를 알게 된것은 우연한일이다.
톡에서 슬픈듯 애절한듯 보이는 그녀의 글을 보고 장난스럽게 다가갔다가
홈피를 잠시 공개할 즈음에 뎃글을 달게되는 찬스를 맞게 되었지...
이쁘지도않았고 귀엽지도 않았지...
지금은 아는체도안하지만 홈피 자주 들러...
그냥 음미할수있는 사랑이라서 조타... 대단한 여자야...
그럼 여기 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