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콜금리가 5차례 인상하였다. 이는 2001년 들어 시중금리가 급락하면서 실질금리가 하향 안정세를 보이는 인플레이션현상의 영향으로 현금보다는 실물의 가치가 크게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다신말해 지나친 부동산 과열로 버블논쟁이 대두되면서 이를 막기위해 금리인상(현4.25%)을 가시화되는 것이 전문가들의 말이다. 그에 반에 통화량은 시장에 돈이 얼마나 많이 풀리는가를 의미하는데 91년대비 9-10배 증가 했고 오갈데 없는 부동자금은 520조이상이 묶기면서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주된요인이 되고 있음을 의미 한다.
이렇듯 부동산은 금융과도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우리 가정에서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데.이는 아무래도 표면적으로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내재랩스의 회원이라면 재테크를 항시 염려해 두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니 부동자금이니 하는 내용 보다는 이러한 연관성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언론에서는 한국은행이 금리를 0.25인상하면서, 부동산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을 거라 예상한다. 우선 금리가 상승하면서 대출을 이용해 산 물건이 대거 나올 것이고, 이로 인해 부동산 가격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건설사들의 경기마저도 위축될 예상을 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하반기부터 금리인상으로 인해 대출비율이 높은 매물을 하나둘씩 내놓을 것이고 전체적으로 부동산가격이 소폭 하락되면서 주택 구입을 준비했던 사람들에게는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이처럼 금리의 변화는 부동산시장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고, 이러한 시장의 흐름 속에서도 내 집 마련의
기회는 반듯이 존재한다.
금리의 인상으로 인한 가장 부담을 느끼는 사람은 대출을 받은 사람일 것입니다. 0.25%는 큰 수치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부동산은 자체가 고가인 만큼 결코 적은 돈은 아니다.이는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적지 않은 고민으로 남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선시공후분양아파트를 노려볼만하다.
선시공 후분양제는 입주자들의 토지분쟁을 피하고, 분양 즉시 바로 입주할 수 있는 등 개발자보다는 거주자의 편의를 우선한 정책 이다. 우선 후분양제 아파트는 공정률이 최소한 60%이상이 되었을때 분양을 하는데, 이는 후분양제의 금융적 이점을 살릴 수 있다.
⊙ 금융손실을 줄여라
대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나대로씨는 4억원의 아파트를 매입하기 위해 시세를 알아보던 중,마침 조건이 맞는 아파트에 접수 하게 된다. 운이 좋게 당첨된 나씨는 계약금 8000만원을 지급했고 나머지는 대금 3억2천에 대해서는 5번에 분할해 납부하기로 했다. 그때부터 고민에 빠진다. 다름 아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유용하금 외에도 2억을 더 대출받아야 하는데, 하루가 다르게 금리는 올라가고 대출조건도 예전 보다 까다러워졌기 때문이다. 대출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바쁜 시간을 보내던 중,상암동에 사는 친구 한성실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오랫만에 만난 사이 인지라 많은 애기를 나누면서 나씨는 내 집 마련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듣고 있던 친구는 자신은 큰 걱정 없이 아파트를 입주했다고 하며 말을 이었다.그는 인터넷을 통해 특별분양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고, 충분히 사전 정보와 투자사례를 검토한 후 철거가옥을 매입하게 되고, 6개월이 지나 입주권이 발생되었다고 한다.그후 얼마지나지 않아 운이 좋게 상암지구와 접수시기가 맞아 접수후 입주하게 됐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특별분양 아파트는 분양가가 저렴한 것도 있지만, 후분양제를 적용해 입주하기 6개월 전에 분양금을 납부하면 된다는 것이다. 또한 국민주택기금으로 4천만원을 무이자로 대출해주고 대출조건의 이점도 덧붙였다. 듣던 나씨는 앞으로 내야할 잔금과 2년 동안 대출로 인한 이자손실을 생각하니 친구인 한씨가 내심 부러웠다고 한다.
-위 내용은 이해를 돋기 위해 새롭게 각색한글임-
앞으로 대출규제가 강화되고 금리가 상승하면 이러한 금융적 손실은 주택마련에 큰 걸림돌로 작용할수 있다. 일반적인 아파트에 투자할 경우 만약 2억을 대출을 받았다고 가정하고 아파트 시공기간을 2년이라고 할때 주택담보대출로 납부하는 이자금액을 계산해보자.
대출금2억 * 주택담보대출이율5%(시중이율 5.41~6.88) * 2년 = 2천만원
위에서 계산했던 것처럼 일반적인 아파트에 분양 할 때의 발생 할 수 있는 대출이자의 손실을 줄일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처럼 금리가 갈수록 올라가는 시점에서 이 같은 손실은 앞으로 더욱 가중되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앞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틈은 더욱 좁아 질수 밖에 없다. 그러나 특별분양을 통한 내 집 마련은 적어도 입주자를 먼저생각하고 발생 할 수 있는 손실을 최소화 하는 것을 토대로 사회의 약자로서 내둘림을 당하는 자가 아닌, 그보다 한발 앞선 선택을 하며 富를 일구어 가는 현명한 자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根
♠특별분양입주시 분양가 납입시 이점을 알아보자!
-선시공후분양은 입주전 6개월에 분양가를 납부합니다.
계약금 20% - 중도금 1차,2차 30% - 잔금50%
-중도금납부는 sh공사에서 지정해주는 은행에서 금액대비 100% 전액 대출이 가능하다.
잔금 대출시에는 60%(해당아파트시세+주변평균시세)까지 대출이 가능하며,중도금 대출을
상환하는 조건으로 강능하기 때문에 중도금 대출금액을 상환해야 한다.
-국민주택기금에서 1년 거치 19년 상환으로 대출이 가능
33평기중 = 약4천만원만원
25평기준 = 약3천5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