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서민들이 이렇다 저랗다 하는데 직접 눈에 보아가면 얘기하는 사람이 몋명이나 될까요...
단돈 1000원이 없어서 길거리에서 노점상하면서 하루하루 지내는 사람 당신들은 그 고통을 아시는지..직접 해보면 아~~한심한 내인생..저도 지금 똑같은 상횡입니다 2명의 자식이 과자 사달라고 하면 못 사줄때 고통 누가 알련지...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은 학원가는데 보내달라고 할때..진짜루 죽고 싶습니다..당신들은 하루 3끼를 먹을수 있지만 그 3끼를 걱정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제발 서민 서민 하는데 말 뿐이 정책은 빼고 몸에 느낄수 있는 정책을 해주세요..
당신들도 언젠가는 돈 한푼없는 빈 털털이가 될수 있습니다..
나는 아니야 이런생각 하지마시고 한번은 돈없이 하루하루 지내는 단 1명의 사람이 행복해질수 있는 그런나라가 될수있는 정책이 나왔으면 합니다..
저는 대통령을 욕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오직 저의 걱정은 하루하루의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