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리고 ...다시또이렇게 헤어지고 나서
다시는 매달리지 않겠다고 했는데..... 너무 변해버린 그사람이
제 책임인것 같아서... 그사람을 월래로 돌려놓고 .... 제가 맘을 접을려고해요
어제 전화하니깐 .... 완전 다른 사람이 되어있더군요 ... 저만나기 전까지는
막장인생이었습니다 ... 공부? 그런거 몰랐습니다...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살던
사람이 었습니다.. 절 만나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 진로가있고 목표가 생겼던 그사람
입니다...그래서 그사람 부모님도 절 많이 좋아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 다시 월래의 막장 인생으로 돌아왔더군요 .... 이모든게..
제 탓인것 같고 ... 그사람.. 다시 절사랑하지 않다는거 알아요 ..그래서 그사람은
자기를 제일 잊어달라고하고 ... 나보고좀 떠나 달라고 이제 나는 니가 너무 싫다고
할정도로 이제는 저를 싫어하나 봅니다...다시는 여자도 만나지않겠다네요 ....그리고 ..
제얼굴도 보기싫다네요 ...내가 너를 왜만나야
하냐고 합니다 ....자기가 이렇게 변한것도 다 나때문이라고 하고 ...
그래서 저는 내가 너의 사랑은 바라지 않을테니깐 ...그렇게 막장으로
살지말고 목표가 있고 공부도 열심히하던 그모습으로 돌아와달라고 했습니다 ...
그러면 제가 떠나주겠다고요 .......
사랑했을때 조금더 제가더 많이 사랑해줄꺼 그랬습니다...
그사람이 그렇게 변한후에야..너무나 뒤늦게 사랑을 알아서 ...
이제는 제가 붙잡고 늘어져야 겠습니다 ..
저도 여자기 때문에 사랑받고 싶습니다 .. 하지만 ... 그맘은 접고 ...
그사람이 월래 모습을 찾는걸 바래야 하는것 맞죠 ?
그러면 ... 그사람 얼굴이라도 조금더 보면서 맘접을수 있을것같아요 ......
제가 그사람에게 미련이 너무 많이 남아서 빨리 잊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합니다 ....
그렇게 제가 싫다면서 .... 제가 아프면 핸드폰으로 연락은 안해도
네이트온 에서 보면 인사도 하고 아프냐고 묻고 ..밥은 먹었냐고.....은근슬쩍말도시키고
은근히 걱정해주는건 ....그건뭘까요 ... 헤어진여자의대한 예의 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