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과거 보다 현재가 중요하겠지요.
그것을 알고 있음에도 충격적인 과거의 경우 잊지 못하겠지요.
이를 감당할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지요.
사랑하면 모든 허물은 덮어진다고 합니다.
실상 사랑 타령을 하지만 헤어지는 연예인 커플들도 많듯이
일상에서는 더 그렇지요. 즉 사랑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진정한 사랑이 아닌 이상 용서할수도, 사랑할수도 없겠지요.
나아가 종교적 사랑이 아닌 이상...
그 여자분 마음과 상처도 헤아려 조용하게 끝내세요.
괜히 이렇게 글을 올려서 여성들의 공분을 사지 말고요.
어떤 남자가 과거 있는 여자를 수용할수가 있겠는지요.
이 나라의 남자들은 아내에게 모든 것을 맡깁니다.
자식도 건강도, 재산도....믿을수 없는 아내라면
그렇겠지요.
그렇지만 믿을수 있는지 아닌지는 알수가 없는 일이고
현재 제대로 살아볼려고 노력하는 듯 하니...
그 여자에게 상처를 주어서 좌절케 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 겠지요. 과거를 잊고 그 상처위에 다시 새롭게
인생을 살려는 모습이 보이니, 이것 아름다운 일이니
놓아 주세요.
시간과 돈과 정력 모두 아까운 마음이 들더라도,
인간적으로 배신감이 들더라도.....
누가 걸레를 좋아할수가 있겠어요.
그런 여자들이 근래 많다고 하지요. 불쌍한게 남자라고
오늘날의 남자들,,,참 그렇지요.
남자의 자위와 여성의 섹스, 또는 남자의 섹스와 여성의 섹스를
동등하게 보는 시선이 여성들에게 있어요. 성차별이 아니라 성
차이라는 것을 모르고요.
과거에는 같이 순결하자는 것이였는데 요즘에는 너희 남자들도
지랄하면서 왜 그러냐, 평등 아니냐 여자가 과거 있기로 왜 여자들
에게만 돌을 던져라고 말을 합니다. 세상사 웃기는 일이지요.
과거 여성들은 남자가 다른 여자와 하고 오면 "더러운 몸으로
어디 만져, 더러운 몸으로 나까지 더럽힐려고 그래"
라고 했는데, 요즘 여성들은 남자가 바람피우고 오면
"남녀평등인데 나도 바람피워야지"
"남녀평등이다. 왜 여자들만 질질 짜야돼 바람피던가 헤어져"
이런식으로 과거 여성들이 더럽다고 한 짓을 요즘 여성들은
남녀평등이다 이 하나의 모토하에서 나도 더러워져야지라고
한다는 것,
사실 더러운 것이 아니라 재미를 왜 남자만 보냐라는 것이겠지요.
더러운 것이 요즘에는 재미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깐 요즘 여성들은 과거의 여성들과 다르다는 것이고,
남녀평등을 외치지만 과거의 여성들의 연장선상에서 누려야 될 사람들이
아니라 날때부터 평등을 누리고 있는 여성들이라는 것,
이들은 과거 여성들과 달리 모든 환경이 가장 좋습니다.
거의 남자들과 대등한 관계에서 모든 것을 누리고 있는 이들이라는 것이
남자가 순결을 안지키는데 왜 여성에게만이라던가 남자도 그러는데
여자가 과거가 있으면 어때라는 것이니,,,
이런 요즘 여성들에게 현재의 남성들은 전혀 죄의식이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깐 무개념의 여성 네티즌의 댓글
에 대해서 신경 쓰지 마십시요. 바른 정신과 도덕 관념을 가지고
계속 살아가면 되겠는데, 한가지 요구하는 것은 과거 있는 여성에 대해서
또는 속은 것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쓰지 마시고,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고
정숙하고 지혜로운 여성을 만나기를 기대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