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30살의 여인입니다... 직업은 교직원이구요.. 이제 곧 석사학위도 받게 됩니다..
그냥저냥 모든게 다 평범한데..이게 몸뚱이가 평범하지 않습니다...
남팔자잘생,여팔자뚱생이라는 말이 있듯이..남자의 80퍼센트는 자기가 잘생겼다고 생각하고 여자의 80퍼센트는 자기가 뚱뚱하다고 생각한다지요...
근데 전 뚱뚱합니다. 살이 갑자기 너무 많이 쪘습니다.. 얼마전 미국에 다녀와서 더 찐거 같아요..
네..압니다..여자가 살을 빼면 얼마나 큰 이점에 생기는지...구지 말하지 않아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근데 희안하게 엣날처럼 살을 빼야지 마음을 먹어도 하루를 못갑니다..의지박약이 되어 버린건지..너무 한심합니다..
살을 빼야지 빼야지 라고 아침에 마음 먹었다가 점심시간 정도되면 무너집니다..막 먹지요...
이러다가 정말 일등급 한우가 될까봐 무섭습니다..아니 벌써 일등급 한우가 되어 있는것도 같습니다.. 바로 도장만 찍으면 될 것 같은 몸입니다...
오죽하면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겠습니까.. 여러분들의 다엿트 노하우나 살을 빼고 나니 인생이 역전됐더라..그런 경험있으신가요? 그걸 보면서 살을 빼고자 하는 의지를 복돋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 저도 좀 예쁘게 입고 다니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