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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이 사건은..

흠... |2008.01.29 11:43
조회 2,208 |추천 0

제가 보기엔 참.. 뭐랄까..

 

글쓴분 오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 껌에 약을?  물론, 껌에 약을 발라 건조 시키면 가능하겠죠. 

 

    근데 일반적으로 껌에 약을 발라 건조 시킨다면, 뜯지도 않은 상태로 다시 복원 시킬까요?

 

    걍 통을 뜯어서 개별로, 즉 낱개로 가지고 있는게 더 편하거든요..

 

    은단껌같은거 하나 사서,  통 뒷면 살짝 뜯어, 껌 다 꺼내서 껍질 벗겼다 다시 입혀, 껌통에

  

    껌 넣고, 감쪽같이 포장 해 보세요.. 쉬운가....

 

2. 글쓴분, 빈혈 아니예요?    초반에 잘 못읽었지만, 새벽 5-6시까지 뭐 했다면,

  

    빈혈이 아니라도, 차가운 날씨에 밖에 있다가, 따뜻한 곳, 차안에 들어가면,

 

    그런 현상 생길수도 있죠..

 

3. 택시 번호판이 초록색?   물론, 글쓴이가 당황해서 잘못 봤을 확률도 높다 봅니다.

 

    근데, 택시 번호판이 절대 초록색일수 없습니다.   안산은 대한민국 아닌가요?

 

    택시 번호판이 초록색이라면, 다른 택시 기사들이 먼저 신고 했을겁니다.

 

    택시 기사들 손님 없다고 난리법석인데, 초록색 번호판의 택시가 있어봐요..

 

    신고 안하고 내비 두나.. ㅋ    글쓴이가 잘못 봤을수도 있지만, 뭔가 좀 어설프네요..

 

 

솔직히, 글쓴분이 좀 오버 같고, 제가 만약 택시기사라면, 껌통 다시 포장 안 합니다.

걍 통뜯어서 낱개로 가지고 있다가 주고 말죠... 

 

글쓴히 심한 공주병, 도끼병 혹은 자뻑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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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물랑루즈|2008.01.29 11:56
1. 그런 껌 팔겠지 -_- 2. 설마 23살 처녀가 빈혈도 모르고 자기가 지금 환각상태인지도 모르것냐 3. 번호판이 초록색이니까 이상한거지. 택시를 가장해서 아침마다 강간하는 놈일 수도 있잖아 추가로 결정적으로 택시 기사 그놈이 구리지 않다면 그 여자를 죽도록 찾아와서 택시비 내라고 하겠지 지금 경제가 개같아서 택시기사들이 승객한테 돈 못받으면 그 승객 지구 끝까지 찾아가서 죽일라 그러거든. 왜 그걸 모르니
베플ㅡ.ㅡ|2008.01.29 12:28
강간할라고 암 먹었는데 껌하나 티 안나게 못하긋냐? 그리고 글쓴이는 껌 한통이 아니라 껌 하나라고 했다. 살짝 포장 벗겨서 입혀도 티 안날수 있지. 그리고 술 먹었을때랑 비슷한 상태라고 했는데 빈혈이 왠말?? 빈혈이 뭔지 오르나? 새벽이었고 피곤해서 잘못본것일도 있지. 그런걸 하나하나 따져서 공주병이니 뭐니하는건 웃기다. 글의 요지를 파악 못하는것 같네..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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