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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 만드는 방법

hanolduol |2006.11.09 20:09
조회 139 |추천 1

체질적으로 저체중인 사람이 비만 체질을 만드는것은 매우 힘듭니다.반대로 비만인 사람이 저체중을 만드는 것 또한 매우 힘듭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 운동이나 식이요법은 정상체중을 만들기 위한것이지비정상 체중을 만드는 방법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래에 열거하는 내용들은 비정상적인 방법이지만적지 않은 사람들이 습관이 되어 저체중인 상태로 살아갑니다.

 

자신이 저체중이라면 이중 어떤 습관으로 인해 저체중이 되었는지 그리고 자신이 비만이라면 이 내용의 어떤 차이로 인해 비만이 되었는지 알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적습니다.

 

 

1. 식사를 할때 젓가락만을 사용한다

 

국이나 찌개를 먹을때에도 젓가락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국물을 먹기 힘들다.

예를 들어 사골국물로 만든 국이나 찌개를 건더기만 먹기때문에가장 영양분이 풍부한 국물이 그대로 남는 것이다. 저체중인 사람 대부분 이런 이유로 심한 경우 뼈가 약하고 빈혈이 있는 경우가 많다

 

2. 맵거나 짠 음식을 잘안먹는다

 

젖갈, 게장...등의 밥도둑이라는 별명이 있는 음식들을 비리거나 비위 상한다는 이유로 잘안먹는다. 또한 고추가루가 많이 들어가서 매운 볶음이나 찌개도 잘 안먹는다. 단백하고 깔끔한 음식을 즐겨 먹는다.

좋아하는 반찬인 경우 몇달동안 그 반찬만 계속 먹을수도 있으나 스스로 편식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싫어하는 음식을 아주 안먹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챙겨 먹지 않을 뿐 다른 반찬이 없는 경우 좋아하지 않는 반찬이라도 잘 먹기 때문이다.

 

 

3,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식사 시간에만 먹고 혼자 먹는다

 

저체중인 사람의 경우 식사시간 자체가 즐거운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먹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

식사시간에 말을 하거나 TV를 보거나 신문을 보는 경우가 없다. 그런 이유로 준비시간이 적은 간단한 음식으로 대충 먹는다. 하지만 빵이나 페스트푸드 음식은 조금밖에 먹지 못한다.밥에 간단한 밑반찬으로 먹는경우가 흔하다.

저체중인 사람에게 미식가는 없다.

 

4,반찬을 적게 먹고 뜨거운 음식을 싫어한다

 

밥 한그릇을 다 먹어도 반찬은 거의 먹은 티가 안날 정도로 모양이 그대로인 경우가 많고 반찬 종류가 많을수록 더욱 먹은 티가 안난다. 뼈를 골라내야 하거나 꽃게처럼 먹기 까다로운 부분은 잘안먹는다.

뜨거운 음식은 식혀서 먹으며 잘 안먹기 때문에 조금만 뜨거워도 입천장을 데이는 경우가 흔하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미지근하거나 차갑게 먹기 때문에 열량의 섭취가 적다. 체질적으로 여름에도 땀이 잘 안나게 되지만 힘이 없다.

 

5. 목욕시간이 짧다

 

샤워 하듯이 목욕을 한다. 한달에 한두번 목욕을 한다 하더라도 1시간이 안되는 시간에 목욕을 끝내며 찜질방 같은 곳에 여러사람과 함께 누워있는 것을 불편해 한다. 목욕을 해도 체력소모가 거의 없기 때문에 입맛이 없고 목이 마르지도 않는다.

 

6. 잠자는 시간에 생각을 많이 하며 12시간 이상 자는 경우가 흔히 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체질이면서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에게 흔한 증상이다. 잠을 깊게 못들어서 피곤하며 입맛도 없다. 잠이 들어 뇌가 쉬어야 하는 시간에도 많은 생각으로 에너지를 소비하지만 수면 상태이기 때문에 배고픔을 느끼지 못한다. 가끔 한번에 오랜시간 잠을 자는 것으로 피로가 누적되는 경우는 드물다.

잠자는 시간이 길면 음식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지방을 분해 하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에 영양을 공급하기 시작한다. 잠을 많이 잘수록 오히려 더 피곤한 이유가 이 때문이다

 

 

7. 대수롭지 않은 일에 집착하거나 과민하게 신경을 쓴다

 

심한 경우 주위를 먼지 하나 없이 청소하고 정리하는 경우가 있다. 자는시간 이외에는 계속 움직이기 때문에 먹는 것보다 소비하는 에너지가 더 많아 살이 계속 빠진다.

특별한 것에 몰두하여 먹고 자는 시간을 아까워 하는 경우도 있는데 필요한 영양을 섭취할수 없기 때문에 살이 빠지는 경우가 된다.

 

8. 마인드컨트롤에 의한 거식증과 편식

 

거식증과 편식은 스스로 최면에 의해 음식을 피하게 만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음식을 자신에게 안맞다고 스스로 세뇌시킨 것이다. 몸은 뇌의 명령으로 인해 그런 음식을 먹으면 구토를 하며 피부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게 된다.

음식을 볼 때 계속적으로 혐오스러운 생각이나 가려운 생각으로 보면 그렇게 된다. 어릴때 복숭아를 잘 먹다가 어느순간 복숭아를 만.지기만 해도 두드러기가나는 사람들이 있는데 스스로 세뇌에 의한 체질이 변화가 된것이다

치료방법도 같은 방법이 가장 최선책이다.

 

 

위에 적은것 중 몇가지만 해당 되어도 살이 찌기 힘듭니다. 체중을 줄이고 늘리는 것은 자신의 생각과 습관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비만도 몸에 해롭지만 저체중의 습관이 어떠한 원인과 이유로 몸에 안좋은지 함께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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