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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교육비 나라의 미래가 사라진다.

누군들 |2008.01.30 00:44
조회 71 |추천 0

요즘 대학 등록금으로 말이 많다. 대학등록금이 얼마나 올랐는지는

 

신문기시들만 보아도 알것이다. 평균 물가 상승률에 3배씩 그것도 매년 오른다.

 

그걸 어떻게 썼는지는 말하고 싶지 않다. 다들 아실 것이다.

 

이제 사립대들은 1년 등록음 1천만원시대에 돌입했다.

 

1천만원 보통 사립대들의 등록금 상승율 연간 10% 복리로 치면 흠 대강 5년이면 2천만원

 

시대도 활짝 열릴 것이다. 이뿐 아니다 그 빌어먹을 대학을 가기 위한 초중고의 사교육비도

 

이미 장난이 아니다. 유치원생만 있어도 알것이다. 돈이 얼마나 드는지 그럼 결국

 

서민들은 애를 못낳는다. 안 낳는게 아니라 절대 못났는다. 대한민국에 등록금 1천만원에

 

생활비 용돈까지 줘가면서 한 둘정도 키울수 있을 부모가 얼마나 될까?

 

이런 상황에서 육아보조금 몇푼 준다고 과연 애를 나을까?

 

난 30대 초반의 미혼이다.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 형들 많다. 그중 애를 낳은 부부는 한 두쌍있다.

 

대강 주변에 결혼 2년이상된 10쌍정도의 부부중에 애를 낳은 사람이 두쌍이다. 특징은

 

뭐냐 원래 집에 돈이 많다 즉 다들 준갑부 수준이란 말이다..--;

 

선진국들 부러워한다. 그러나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중에 국공립대에서 자국민들한테

 

1년에 등록금 500만원(소득수준대비) 받는 나라 내가 알기론 우리나라 밖에 없다. 아니

 

후진국 중에도 없다. 그나마 있는 국립대도 법인화 해서 사립대식으로 만들자는 것이

 

현 대한민국의 생각이다. 자본주의의 왕국 미국도 시민권자가 국립대에 가면 드는 돈이 별로

 

없다. 그밖에 복지 잘되는 나라는 말할것도 없다. 유럽의 소위 선진국들은 국공립대라고 하면

 

당연 꽁자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생활비까지 주는 나라도 있지. 이런 나라들이 출생율도 올라

 

가고 애들이 많아지는 거다. 많은 사람들이 애 낳을 생각이 없는 나라 아니 애를 못낳게 만는

 

나라 이런 나라에 미래는 없다.

 

 결국 10년 쯤 지나면 대학들도 후회할 것이다  쓸데없이 등록금만 올리는 학교들

 

10년쯤 지나면 과연 거기 갈 학생이나 있을지 모르겠다. 아마 2020년 정도 되면 애들이 

 

없다. 학교 갈 사람이 없는거다. 국내 대학 50%이상 없어진다.

 

열심히 등록금올리다 스스로 없어지는 모습 눈에 훤하다. 지금 30대인 우리 세대가 1명씩 혹은

 

그이하로 애를 낳으면 2020년에는 지금학교 반만 있어도 된다. 너무 늦기 전에 정부는 손을

 

써야 하는데 대학 자율에 맡긴다고 한다..ㅋㅋ 고양이 한테 차라리 생선가계를 맡겨라..

 

이러다 대한민국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한 5년전쯤 통계로도 그때 추세로 가도

 

인구가 2025년 가면 준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추세를 보면 10년도 못갈것 갔다 이 분위기면

 

출산율 1명 이하달성은 시간 문제다. 아마 조만간 저출산율 세계 신기록을 대한민국이

 

세울것이다. 그에 따라 대학도 나라도 기울겠지....자업자득 누굴 원망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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