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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다 회사 짤릴뻔했어요

개념제발 |2008.01.30 10:51
조회 1,065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24세 된 직장인입니다 ㅎ

 

어제 정시에 퇴근을 못하고..이래저래 업무하다

 

퇴근시간이 30분이나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버스 오는 시간도 기다릴겸..

 

회사 화장실서 담배를 폈습니다..

 

볼일 보면서..휴...

 

나오니까 다른 사업장 사람이 ..

 

"담배피셧죠?"

 

"네"

 

"이리오시죠"

 

"네"

 

나가니까 우리쪽 부장님과 타사업장 부장님.....

 

나를 잡은 사람이..

 

"이분이 담배피셧습니다."

 

전진짜 그때부터 상황파악이 됐는지

 

계속 빌고 또빌었습니다 죄송하다고..-_-

 

결국엔..저에 직속상사한테..

 

오늘 아침에 엄청 깨졌네요..

 

반성문 쓰라하고..

 

완전 고등학교때 담배피다 걸려서

 

선생님한테 엄청 혼나는..그런 상황이 연출됬어요..-_-

 

여러분들은 이렁 경험 있으신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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